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서울 교통사고 조심할 곳 1위는 영등포, 안전한 곳 1위는 ‘OO구’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5-07 15:37
2015년 5월 7일 15시 37분
입력
2015-05-07 00:05
2015년 5월 7일 00시 0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서울 교통사고 조심할 곳. 사진=서울지방경찰청 제공
서울 교통사고 조심할 곳 1위는 영등포, 안전한 곳 1위는 ‘OO구’
서울지방경찰청은 7일 2015년 1분기 동안 서울에서 교통사고로 사망한 사람의 ‘자치구별 교통안전도’를 발표했다.
이는 인구, 도로 길이, 신호교차로 등 교통 여건을 바탕으로 사망사고를 비교 분석한 것이다.
통계에 따르면 1분기 동안 교통사망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한 지역은 영등포, 강북, 강남, 구로 순이다.
특히, 영등포구의 경우 면적이나 등록 인구에 비해 올림픽대로, 서부간선도로 등 많은 도로와 유동인구가 많아 2014년도에 이어 1분기에도 사망사고가 많은 지역으로 나타났다.
반면 비교적 안전한 지역으로는 양천, 강서, 도봉 순으로 나타났다.
구별 교통사망사고는 인구·도로 등 교통수요가 많은 자치구에서 주로 발생하고 있으나, 일부 자치구에서는 교통안전에 대한 높은 관심과 노력으로 교통여건에 비해 교통사망사고가 적게 발생한 것으로 분석됐다.
보행자 사망사고의 경우에는 전체 사망사고(94명)의 62%를 차지하였으며, 사망사고가 많은 지역에서 주로 발생하고 있으며, 특히 영등포와 강북구는 등록 인구에 비해 보행사망사고도 많이 발생하여 보행사고에 취약한 것으로 분석됐다.
한편 경찰은 교통사고 감소를 위해 분기·반기별 교통안전도를 발표할 예정이며, 자료 분석 결과를 토대로 간이중앙분리대 등 안전시설 확충과 보행자 무단횡단, 자전거 신호위반 등에 대해 지속적으로 단속하여 사망사고를 줄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서울 교통사고 조심할 곳. 서울 교통사고 조심할 곳 서울 교통사고 조심할 곳.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2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3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4
[단독]‘36주 낙태’ 20대女, 수술비 내주고 떠난 남자친구 있었다[더뎁스]
5
[단독]다주택 5급 이상 공무원… 靑 “승진 배제 방안 검토”
6
‘마약 누명’ 배우 이상보, 숨진채 발견
7
‘추미애 64%’ 秋측 예비경선 비공개 득표율 유포 논란
8
인성도 슈퍼스타…오타니, 팀 동료선수들에게 600만원짜리 시계 선물
9
“여기 꽃바구니 하나”…李, 채상병 묘역 찾아
10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1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2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3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4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5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6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7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8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9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10
주호영 “가처분 기각되면 무소속 출마…인용땐 경선 참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2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3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4
[단독]‘36주 낙태’ 20대女, 수술비 내주고 떠난 남자친구 있었다[더뎁스]
5
[단독]다주택 5급 이상 공무원… 靑 “승진 배제 방안 검토”
6
‘마약 누명’ 배우 이상보, 숨진채 발견
7
‘추미애 64%’ 秋측 예비경선 비공개 득표율 유포 논란
8
인성도 슈퍼스타…오타니, 팀 동료선수들에게 600만원짜리 시계 선물
9
“여기 꽃바구니 하나”…李, 채상병 묘역 찾아
10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1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2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3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4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5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6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7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8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9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10
주호영 “가처분 기각되면 무소속 출마…인용땐 경선 참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2차 최고가 첫날 주유소 3700곳 인상…휘발유 하루새 20원 뛰어
무차별 폭행 장면 올린뒤 “도파민 채워드려요”… ‘학폭 영상’ 활개
“초소형 미사일도 탑재 가능” 중국, 로봇늑대 시가전 영상 첫 공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