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시화호 김하일 긴급체포, 입국서류에 피해 여성의 남편으로 기재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4-08 15:10
2015년 4월 8일 15시 10분
입력
2015-04-08 15:07
2015년 4월 8일 15시 0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시화호 김하일 긴급체포. 사진=채널A방송화면 캡쳐
시화호 김하일 긴급체포, 입국서류에 피해 여성의 남편으로 기재
경기도 시흥시 시화호에서 일어난 토막살인 사건의 유력한 용의자가 긴급체포 됐다.
8일 오전 10시35분 경기도 시흥시 정왕동 A공장 인근 길가에서 살인 및 시체유기 피의자 김하일(47·중국국적)을 긴급체포했다.
경찰은 전날부터 김하일을 미행하다가 출근길에 사체 일부가 든 가방을 유기하는 것을 목격해 체포했다.
김하일은 피해 여성의 남편으로 알려졌으며, 경찰은 어제부터 용의자로 지목된 김 씨를 특정해 잠복 미행했다.
검거 당시 김씨는 여행용 비닐 가방을 들고 있었으며, 가방 안에는 피해자로 보이는 시신의 일부가 담겨있었다.
체포된 김하일 씨는 이날 오전 11시45분쯤 덤덤한 표정으로 경찰관들에게 이끌려 시흥경찰서로 들어섰으며, 범행 동기를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 “나도 모르게 우발적으로 그랬다”며 “집사람(한씨)에게 죽을 죄를 졌다”고 말했다.
경찰은 지난 7일 시신의 손에서 나온 지문으로 피해자의 신원을 확인하고 한씨 입국서류에 남편으로 기재된 김씨를 유력한 용의자로 보고 수사해왔다.
앞서 지난 5일 새벽 시화방조제 부근에서는 머리와 팔 다리가 없는 여성의 몸통 시신이 발견됐고, 다음날 오후 정왕동 인근 갯벌에서 피해자의 머리가 발견됐다.
이어 7일 오전에는 검은 봉투에 담긴 양 손목과 발목을 추가로 발견됐다. 이에 경찰은 지문을 채취해 피해 여성이 중국동포 42살 한 모씨로 밝혔다.
시화호 김하일 긴급체포. 시화호 김하일 긴급체포. 시화호 김하일 긴급체포.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퇴사하며 손수 만든 ‘마법의 엑셀’ 삭제하자 회사가 고소…“제 잘못인가요”
2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3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4
프러포즈로 ‘자갈 한자루’ 건넨 男…씻어보니 사파이어 원석 105개
5
美국방-육군장관 정면충돌
6
갈팡질팡 트럼프에… “백악관 엉망진창” 참모들도 대혼돈
7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8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9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10
[단독]행인들 사이로 ‘부아앙’… 오토바이에 사망 年388명
1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2
‘북핵 정보유출’ 갈등, 난기류 키우는 韓美
3
김진태, 장동혁 면전서 “결자해지 필요…열불 난다는 유권자 많다”
4
경찰 “화물연대 조합원 치고도 안 멈춰” 운전자 살인혐의 적용
5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6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7
‘李의 오른팔’ 낙마시키나…與지도부 ‘김용 공천 불가’ 기울어
8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9
트럼프 ‘오락가락 SNS’ 대혼돈…“전쟁이 일일 업데이트로 전락”
10
주한美사령관 “전작권 전환, 정치적 편의가 조건 앞서선 안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퇴사하며 손수 만든 ‘마법의 엑셀’ 삭제하자 회사가 고소…“제 잘못인가요”
2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3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4
프러포즈로 ‘자갈 한자루’ 건넨 男…씻어보니 사파이어 원석 105개
5
美국방-육군장관 정면충돌
6
갈팡질팡 트럼프에… “백악관 엉망진창” 참모들도 대혼돈
7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8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9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10
[단독]행인들 사이로 ‘부아앙’… 오토바이에 사망 年388명
1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2
‘북핵 정보유출’ 갈등, 난기류 키우는 韓美
3
김진태, 장동혁 면전서 “결자해지 필요…열불 난다는 유권자 많다”
4
경찰 “화물연대 조합원 치고도 안 멈춰” 운전자 살인혐의 적용
5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6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7
‘李의 오른팔’ 낙마시키나…與지도부 ‘김용 공천 불가’ 기울어
8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9
트럼프 ‘오락가락 SNS’ 대혼돈…“전쟁이 일일 업데이트로 전락”
10
주한美사령관 “전작권 전환, 정치적 편의가 조건 앞서선 안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90%가 청년 손님?”…요즘 2030 쑥뜸방으로 퇴근한다 [트렌디깅]
‘23명 사망’ 아리셀 대표, 2심 11년 줄어 징역 4년
조종사 ‘인생샷’ 찍으려, F-15K 뒤집기 비행중 충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