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부산/경남]문화가
동아일보
입력
2015-02-27 03:00
2015년 2월 27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공연 >
부산
□
내추럴리 세븐 내한공연 in 부산=
3월 1일 오후 5시 문화회관 대극장. 051-607-6051
□
부산시립극단 정기공연 ‘다른 피’=
3월 2∼8일 △평일 오후 7시 반 △토, 일요일 오후 5시 문화회관 소극장. 051-607-3151
울산
□
울산시향 ‘베토벤의 열정과 환희’=
27일 오후 8시 문예회관 대공연장. 052-275-9623
□
‘제18회 울산연극제’=
3월 7, 9, 11일 오후 7시 반 문예회관 소공연장. 무료. 052-266-7081
창원
□
용재 오닐과 친구들-더 로맨티스트=
3월 5일 오후 7시 반 3·15아트센터 대극장. 055-286-0315
□
연극 ‘가을 반딧불이’=
△27일 오후 7시 반 △28일 오후 3, 7시 성산아트홀 소극장. 055-268-7979
김해
□
가족뮤지컬 ‘겨울왕국’=
△28일 오전 11시 오후 2, 4시 △3월 1일 오전 11시 오후 2시 김해문화의 전당 누리홀. 055-320-1234
거제
□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발레시어터 ‘신데렐라’=
3월 13일 오후 7시 반 문예회관 대극장. 070-8805-9219
<전시>
부산
□
8인 SPECTRUM전=
3월 8일까지 갤러리 예가. 051-624-0933
□
작가들의 수다 ‘인형조형전’=
28일까지 스페이스 움. 051-557-3369
울산
□
제5회 문수실버작품 전시회=
3월 2일까지 문예회관 제2전시장. 052-275-9623
진주
□
‘제2회 자연을 그리는 사람들’=
3월 2일까지 경남문예회관 제2전시실. 055-761-3028
#문화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와 갈라서는 UAE…‘형제국’서 ‘장애물’로 인식 바뀌어
2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3
정용진 부인 콘서트 찾은 트럼프 장남…‘마가 모자’에 사인도
4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5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6
김태용·탕웨이 둘째 임신…“새끼 말 하나 더 생기게 돼”
7
“조응천 출마 제안 처음엔 화내…추미애 나오니 수락”[정치를 부탁해]
8
외국인노동자 22차례 ‘박치기’로 뇌진탕…40대 관리자 입건
9
부산 시장서 마주친 하정우·한동훈 “파이팅입니다” 격려
10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4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5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6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7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8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9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10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와 갈라서는 UAE…‘형제국’서 ‘장애물’로 인식 바뀌어
2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3
정용진 부인 콘서트 찾은 트럼프 장남…‘마가 모자’에 사인도
4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5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6
김태용·탕웨이 둘째 임신…“새끼 말 하나 더 생기게 돼”
7
“조응천 출마 제안 처음엔 화내…추미애 나오니 수락”[정치를 부탁해]
8
외국인노동자 22차례 ‘박치기’로 뇌진탕…40대 관리자 입건
9
부산 시장서 마주친 하정우·한동훈 “파이팅입니다” 격려
10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4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5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6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7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8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9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10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사설]국민 70%도 “노조 요구 무리”… 韓에만 있는 ‘반도체 파업 리스크’
尹 체포영장 집행 방해 혐의 항소심도 유죄…징역 7년 선고
양정원, 사기 혐의로 경찰 출석 “억울한 부분 꼭 밝힐 것”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