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천안서 일가족 흉기 찔려, 이사 온 다음날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23 15:00
2015년 2월 23일 15시 00분
입력
2015-02-23 14:39
2015년 2월 23일 14시 3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천안서 흉기에 찔려 (출처=YTN)
‘천안서 일가족 흉기 찔려’
천안서 일가족 등 4명이 흉기에 찔려 1명이 숨지고 3명이 치료받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23일 충남 천안시 서북구 직산읍에 있는 아파트 8층과 6층에서 일가족 등 4명이 흉기에 찔려 발견된 것으로 전해졌다.
8층에는 모두 3명이 있었는데 57살 박 모 씨가 숨지고 박 씨의 아내와 딸 등 여성 등 2명이 상해를 입었다.
숨진 박 씨와 여성들은 아파트 경비원으로부터 119신고를 접수한 소방이 현장에 출동했다가 발견한 것으로 전해졌다.
천안서 흉기에 찔려 사망한 박 씨 일가족은 어제 오후 이 아파트에 새로 이사 온 것으로 알려졌다.
같은 아파트 6층에서도 29살 윤 모 씨가 흉기에 찔려 병원으로 옮겨졌는데 윤 씨 집에 있던 어린 아이 2명도 병원으로 함께 이송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이들에게 흉기를 휘두른 것으로 보이는 31살 고 모 씨를 검거했다.
고 씨 역시 이 아파트에 거주하는 주민으로 6층에서 발견된 윤 씨의 남편인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경찰은 고 씨가 자신의 부인과 박 씨 일가족에게 흉기를 휘두른 것으로 판단 중이다.
현재 고 씨가 횡설수설하고 있어 진술을 받기가 쉽지 않은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경찰은 고 씨와 주민 등을 상대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팀 http://blog.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2
“중국 귀화해 메달 39개 바칠때 ‘먹튀’ 비난한 당신들은 뭘 했나”
3
“돈 좀 썼어” 성과급 1억 SK하이닉스 직원 ‘반전 자랑 글’
4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5
V리그 역사에 이번 시즌 박정아보다 나쁜 공격수는 없었다 [발리볼 비키니]
6
李 “다주택자 눈물? 마귀에 양심 뺏겼나…청년은 피눈물”
7
“유심칩 녹여 금 191g 얻었다”…온라인 달군 ‘현대판 연금술’
8
‘마약밀수 총책’ 잡고보니 前 프로야구 선수
9
마약밀수 총책 잡았더니, 전직 프로야구 선수였다
10
與 ‘5+1’ 서울시장 출마 러시… 국힘은 ‘강성 당원’ 변수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李 “다주택자 눈물? 마귀에 양심 뺏겼나…청년은 피눈물”
3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4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5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6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7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8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9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李대통령 SNS 글 삭제
10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2
“중국 귀화해 메달 39개 바칠때 ‘먹튀’ 비난한 당신들은 뭘 했나”
3
“돈 좀 썼어” 성과급 1억 SK하이닉스 직원 ‘반전 자랑 글’
4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5
V리그 역사에 이번 시즌 박정아보다 나쁜 공격수는 없었다 [발리볼 비키니]
6
李 “다주택자 눈물? 마귀에 양심 뺏겼나…청년은 피눈물”
7
“유심칩 녹여 금 191g 얻었다”…온라인 달군 ‘현대판 연금술’
8
‘마약밀수 총책’ 잡고보니 前 프로야구 선수
9
마약밀수 총책 잡았더니, 전직 프로야구 선수였다
10
與 ‘5+1’ 서울시장 출마 러시… 국힘은 ‘강성 당원’ 변수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李 “다주택자 눈물? 마귀에 양심 뺏겼나…청년은 피눈물”
3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4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5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6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7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8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9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李대통령 SNS 글 삭제
10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10㎏ 뺀 빠니보틀 “위고비 중단뒤 다시 살찌는 중”…과학적 근거는? [건강팩트체크]
[광화문에서/최혜령]코스피 5,000 오가도 2800만 원 일자리 어렵다니
靑 “주가조작 내부고발 포상금 30억, 대폭 늘려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