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방글라데시 여객선 침몰, 구조 탑승객 진술보니? “우리 배는 직진, 반대편 화물선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23 11:28
2015년 2월 23일 11시 28분
입력
2015-02-23 11:17
2015년 2월 23일 11시 1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제공=방글라데시 여객선 침몰/영상 갈무리, 동아DB
‘방글라데시 여객선 침몰’
방글라데시에서 여객선이 침몰해 충격을 주고 있다.
22일(현지시간) 오전 11시 50분 방글라데시 파드마강에서 여객선 침몰해 최소 48명이 사망한 것으로 집계됐다. 또 방글라데시 여객선 침몰로 수십 명이 실종됐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방글라데시 여객선 침몰 사고는 중부 파투리아와 다울라트디아를 잇는 항로에서 발생했다. 방글라데시 여객선이 화물선과 충돌하면서 침몰한 것.
구조된 여객선 탑승객은 “우리 배는 직진 중이었는데 반대편에서 화물선이 와서 정중앙에 부딪혔다. 위 갑판에 있던 사람들은 살아남았는데 아래 갑판에 있던 사람들은 어떻게 됐는지 모르겠다”고 진술했다.
방글라데시 여객선의 탑승객 인원이 파악되지 않아 정확한 사상자 수가 집계되지 않는 상태. 일부 탑승객은 사고 당시 구조되거나 스스로 수영해 빠져나온 것으로 전해졌다.
방글라데시에서는 안전기준이 느슨하고 정원초과 탑승이 많아 여객선 사고가 빈번하다고 알려져 있다.
사진제공=방글라데시 여객선 침몰/영상 갈무리, 동아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호르무즈 묶인 韓유조선 7척 1400만배럴 풀리나…트럼프 ‘구출작전’ 기대
2
트럼프 “구출” 발표 직후…유조선 1척 호르무즈서 피격
3
“엄마, 돌아가지 못할수도”…터널 불타는 트럭서 운전자 구한 20대
4
한동훈 “항만 로봇 얘기하는 하정우, 북구에 항만이 있나?”
5
추경호-이철우 만난 박근혜 “대구, 보수 중심 역할해야”
6
민주당 김문수 “따까리 하려면 공무원 해야지” 발언 시끌
7
흡연 중학생 훈계하다가…중요부위 움켜쥔 60대
8
故김수미 떠난지 1년7개월만에…남편 별세
9
“독일, 미군 감축보다 두려운 것은…토마호크 미사일 철회”
10
“고맙다, 미국”…이란, 노획한 美 ‘불발 미사일’ 뜯어 역설계 주장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李 “조작기소 특검법, 시기는 여당이 판단”…선거 표심 의식한 듯
3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4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5
한동훈 “항만 로봇 얘기하는 하정우, 북구에 항만이 있나?”
6
與 ‘판사 출신 6선’ 추미애 vs 국힘 ‘삼성 고졸 임원’ 양향자
7
“안 찔린다” 김상욱, 방검복 입고 울산 유세…김두겸 “시민이 테러리스트냐”
8
[단독]주한美공군사령관 ‘차출’… 한달 가까이 한반도 비워
9
오세훈·조응천 긴급 회동…“공소취소 특검 반대” 야권공조 시동
10
통일부, 北 ‘조선’ 호칭 변경 문제에 “공론화 통해 신중 검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호르무즈 묶인 韓유조선 7척 1400만배럴 풀리나…트럼프 ‘구출작전’ 기대
2
트럼프 “구출” 발표 직후…유조선 1척 호르무즈서 피격
3
“엄마, 돌아가지 못할수도”…터널 불타는 트럭서 운전자 구한 20대
4
한동훈 “항만 로봇 얘기하는 하정우, 북구에 항만이 있나?”
5
추경호-이철우 만난 박근혜 “대구, 보수 중심 역할해야”
6
민주당 김문수 “따까리 하려면 공무원 해야지” 발언 시끌
7
흡연 중학생 훈계하다가…중요부위 움켜쥔 60대
8
故김수미 떠난지 1년7개월만에…남편 별세
9
“독일, 미군 감축보다 두려운 것은…토마호크 미사일 철회”
10
“고맙다, 미국”…이란, 노획한 美 ‘불발 미사일’ 뜯어 역설계 주장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李 “조작기소 특검법, 시기는 여당이 판단”…선거 표심 의식한 듯
3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4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5
한동훈 “항만 로봇 얘기하는 하정우, 북구에 항만이 있나?”
6
與 ‘판사 출신 6선’ 추미애 vs 국힘 ‘삼성 고졸 임원’ 양향자
7
“안 찔린다” 김상욱, 방검복 입고 울산 유세…김두겸 “시민이 테러리스트냐”
8
[단독]주한美공군사령관 ‘차출’… 한달 가까이 한반도 비워
9
오세훈·조응천 긴급 회동…“공소취소 특검 반대” 야권공조 시동
10
통일부, 北 ‘조선’ 호칭 변경 문제에 “공론화 통해 신중 검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헛것 본 줄”…눈앞까지 달려온 역주행 차량, 간발의 차로 피했다 (영상)
이스라엘, F-35 등 美전투기 추가 구매…“이란전 교훈 삼아”
與조승래 “‘조작기소 특검법’ 당내 여러 의견…내부 논의 진행”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