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어린이집 원장, 원생 3세兒 팔 깨물어 ‘선명한 이빨자국’…핵이빨? ‘충격’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1-30 15:37
2015년 1월 30일 15시 37분
입력
2015-01-30 14:36
2015년 1월 30일 14시 3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제공=어린이집 원장/동아일보DB
어린이집 원장
경기도 수원의 한 어린이집 원장이 세 살배기 원생의 팔을 깨물어 상처를 낸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다.
30일 수원서부경찰서에 따르면 경찰은 지난해 10월 원생의 팔을 깨물어 학대한 혐의(아동복지법 위반 등)로 경기 수원의 모 어린이집 원장 박모(55·여)씨를 불구속 입건해 조사한 뒤 검찰에 기소의견으로 송치했다.
박 씨는 지난해 6월 경기 수원시 권선구 소재 어린이집에서 당시 3살배기 원생의 팔뚝을 4~5차례 깨물어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박 씨는 경찰조사에서 “다른 아이들을 물지 말라고 가르치려는 의도에서 장난스럽게 물었는데 상처가 남았다”고 해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 씨의 학대 사실은 부모가 옷을 갈아입히다 아이 양쪽 팔뚝에 생긴 검붉은 멍을 발견, 관할 구청에 알렸고 구청은 진상조사 후 학대행위가 의심돼 지난해 10월 경찰에 신고하면서 드러났다.
지난해 11월 경찰로부터 사건을 넘겨받은 검찰은 박 씨를 300만 원에 약식기소했다. 그러나 박 씨는 이에 불복해 정식재판을 청구했다.
권선구청도 같은 달 박 씨가 운영하는 어린이집에 대해 ‘운영정지 6개월’ 등의 행정처분을 내렸다. 그러나 박 씨는 경기도에 행정심판을 청구, 영업을 지속해왔다. 경기도는 박 씨가 청구한 행정심판을 28일 기각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어린이집 원장, 왜 이러나”, “어린이집 원장, 너무하다”, “어린이집 원장, 어린이집 운영 안 해야”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제공=어린이집 원장/동아일보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트럼프 “호르무즈 상황 종료…이란, 봉쇄-무기화 없다 약속”
2
케밥 1개 샀다가 296만원 결제…눈뜨고 코 베이는 코파카바나
3
“왜 자꾸 줄지?” 딱 1병씩 사라지는 소주…새벽 잠복 끝에 도둑 검거
4
미스 이란 “韓 7억 지원 반대” 글 지우고 “감사”…무슨 일?
5
“경비원 만만찮네”…주차빌런 협박에도 스티커 ‘딱’
6
국힘 김용태 “계엄날 국회에 뜬 헬기보고 尹 미쳤다고 생각”
7
국정조사 유감 표한 검찰 수장…내부선 “못볼 꼴 다 봤는데 뒷북”
8
女배구 ‘우승 세터’ 안혜진 음주운전…태극마크 반납 불가피
9
李 “연구기관, 배보다 배꼽이 크다”…통폐합-인력조정 시사
10
카지노에 빠진 학교 행정직, 친한 교사 노후자금 14억 탕진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3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4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5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6
‘1주택 장특공 폐지 법안’ 범여권 공동발의
7
李 만난 홍준표 “막걸리 한잔 하고 TK신공항 지원 요청했다”
8
홍준표, 李오찬 앞두고 “내 마지막은 나라 위한 열정으로 살것”
9
교황 “한줌의 폭군이 세계 유린…하느님 이름 악용하면 禍 있을것”
10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트럼프 “호르무즈 상황 종료…이란, 봉쇄-무기화 없다 약속”
2
케밥 1개 샀다가 296만원 결제…눈뜨고 코 베이는 코파카바나
3
“왜 자꾸 줄지?” 딱 1병씩 사라지는 소주…새벽 잠복 끝에 도둑 검거
4
미스 이란 “韓 7억 지원 반대” 글 지우고 “감사”…무슨 일?
5
“경비원 만만찮네”…주차빌런 협박에도 스티커 ‘딱’
6
국힘 김용태 “계엄날 국회에 뜬 헬기보고 尹 미쳤다고 생각”
7
국정조사 유감 표한 검찰 수장…내부선 “못볼 꼴 다 봤는데 뒷북”
8
女배구 ‘우승 세터’ 안혜진 음주운전…태극마크 반납 불가피
9
李 “연구기관, 배보다 배꼽이 크다”…통폐합-인력조정 시사
10
카지노에 빠진 학교 행정직, 친한 교사 노후자금 14억 탕진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3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4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5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6
‘1주택 장특공 폐지 법안’ 범여권 공동발의
7
李 만난 홍준표 “막걸리 한잔 하고 TK신공항 지원 요청했다”
8
홍준표, 李오찬 앞두고 “내 마지막은 나라 위한 열정으로 살것”
9
교황 “한줌의 폭군이 세계 유린…하느님 이름 악용하면 禍 있을것”
10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사설]IMF, 韓 부채비율 지적… ‘새 문제아’ 英-伊-佛 타산지석 삼아야
마운자로 vs 위고비 경쟁, ‘근육’으로 번졌다…근손실 격차 2%p 확인
[사설]韓, 호르무즈 공조 참여… ‘에너지 병목’ 혼자선 못 뚫는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