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어린이집 CCTV 의무화, 여야 법 시행 유예기간 두지 않는다는 데에 공감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1-23 16:37
2015년 1월 23일 16시 37분
입력
2015-01-23 16:31
2015년 1월 23일 16시 3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어린이집 CCTV 설치 의무화. 사진=동아일보DB
어린이집 CCTV 의무화, 여야 법 시행 유예기간 두지 않는다는 데에 공감
최근 어린이집 관련 문제들이 자주 거론되며 그동안 보육교사 인권 침해 등의 이유로 설치에 난항을 겪었던 어린이집 CCTV 설치가 의무화 될 것으로 보인다.
새정치민주연합 ‘아동학대 근절과 안심 보육 대책위원회’(위원장 남윤인순 의원)는 22일 기자회견을 열고 “2월 국회에서 어린이집 CCTV 설치와 아동학대 교사 및 어린이집 영구 퇴출 등을 담은 법안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새누리당 ‘아동학대근절특별위원회’ 안홍준 위원장도 이날 정책 간담회에서 “보육교사의 인권 침해 등을 이유로 어린이집 CCTV 설치 의무화를 피할 수는 없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에따라 내달 열리는 2월 임시국회에서 CCTV 설치 의무화 관련 법안이 통과될 것으로 보이며, 여야 모두 법 시행 유예기간을 두지 않는다는 데에 공감하고 있어 3월초 법 시행이 예상 된다.
이와함께 아동을 학대한 교사와 소속 어린이집을 영구 퇴출하는 이른바 ‘원스트라이크 아웃(1회 적발시 영구 퇴출)’ 제도도 함께 법제화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보건복지부는 교육부, 문화체육관광부 등 6개 부처와 함께 박근혜 대통령에게 2015년 업무 계획을 보고하며, 전국 모든 어린이집에 CCTV 설치를 의무화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부모가 요구할 경우엔 관련 동영상을 제공하는 제도도 마련될 예정이다.
어린이집 CCTV 의무화. 어린이집 CCTV 의무화. 어린이집 CCTV 의무화.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李 “신속히 민생 지원…직접 지원땐 현금보다 지역화폐로”
2
이재룡 CCTV 보니…분리대 10여개 쓸면서 중앙선 타고 질주
3
“화장실 이용 2000원” 카페 키오스크 ‘신메뉴’ 등장 논란
4
전재수 “부산시장 출마하겠다”…정청래 “당 명운이 걸렸다”
5
‘까마귀 모양 드론’으로 교도소에 마약 배달…美 신종 범죄 기승
6
“美 정보당국, 이란 정권 붕괴 가능성 없다고 보고”
7
망명 번복한 이란 선수…“돌아오면 죽어” 어머니 메시지 못봤다
8
“팁 꾸러미까지 주는 한국인…베트남서 호구로 통해”[e글e글]
9
“하늘에서 붉은 비가…” 유럽 덮친 ‘블러드 레인’ 원인은?
10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1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2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3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4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5
‘대출 사기’ 민주당 양문석 의원 당선무효 확정
6
장동혁, ‘절윤’ 후속조치 일축… 오세훈, 공천 신청 안밝혀
7
“갤럭시로 날 찍어? 너무 짜증” 프리지아 발언 논란
8
[사설]檢개혁안 마구 흔드는 與 강경파… 누굴 믿고 이리 무도한가
9
李 “신속히 민생 지원…직접 지원땐 현금보다 지역화폐로”
10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李 “신속히 민생 지원…직접 지원땐 현금보다 지역화폐로”
2
이재룡 CCTV 보니…분리대 10여개 쓸면서 중앙선 타고 질주
3
“화장실 이용 2000원” 카페 키오스크 ‘신메뉴’ 등장 논란
4
전재수 “부산시장 출마하겠다”…정청래 “당 명운이 걸렸다”
5
‘까마귀 모양 드론’으로 교도소에 마약 배달…美 신종 범죄 기승
6
“美 정보당국, 이란 정권 붕괴 가능성 없다고 보고”
7
망명 번복한 이란 선수…“돌아오면 죽어” 어머니 메시지 못봤다
8
“팁 꾸러미까지 주는 한국인…베트남서 호구로 통해”[e글e글]
9
“하늘에서 붉은 비가…” 유럽 덮친 ‘블러드 레인’ 원인은?
10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1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2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3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4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5
‘대출 사기’ 민주당 양문석 의원 당선무효 확정
6
장동혁, ‘절윤’ 후속조치 일축… 오세훈, 공천 신청 안밝혀
7
“갤럭시로 날 찍어? 너무 짜증” 프리지아 발언 논란
8
[사설]檢개혁안 마구 흔드는 與 강경파… 누굴 믿고 이리 무도한가
9
李 “신속히 민생 지원…직접 지원땐 현금보다 지역화폐로”
10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美 빅테크, 앤트로픽 편 섰다…AI 군사 활용 갈등 격화
“사진 마음에 안 들어” 美국방장관 말에…사진기자 출입금지
“美 정보당국, 이란 정권 붕괴 가능성 없다고 보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