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몽드드 유정환 전 대표, 머리카락에서 필로폰 성분 검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1-23 13:34
2015년 1월 23일 13시 34분
입력
2015-01-23 13:33
2015년 1월 23일 13시 3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몽드드 유정환 전 대표(출처=채널A)
물티슈업체 몽드드의 유정환 전 대표(35)가 마약을 복용한 사실이 공개됐다. 몽드드 유정환 전 대표는 지난 10일 벤틀리 승용차를 운전하다 교통사고를 낸 후 다른 차량을 훔쳐 달아나는 등 엽기적 행각을 벌여 논란을 빚었다.
지난 22일 경찰과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따르면 유정환 전 몽드드 대표의 머리카락에서 필로폰으로 불리는 메스암페타민이 양성반응이 검출됐다.
또한 교통사고를 낸 뒤 병원에서 치료받는 과정에서 채취된 소변에서도 같은 메스암페타민 성분이 검출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유정환 전 대표는 마약 복용 혐의를 일부 인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유 전 대표는 경찰에 “‘동남아 한 국가에서 술을 마시다 우연히 마약을 접했다”면서 “교통사고 당시에는 불면증 때문에 처방받은 수면제로 정신이 혼미했던 것”이라 항변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유 전 대표는 지난 10일 오전 8시 15분 쯤 강남구 도산사거리 부근에서 벤틀리 승요차를 몰다 4중 추돌 사고를 낸 뒤 다른 차량을 훔쳐 도망치다가 성동구 금호터널에서 또다시 사고를 일으켰다.
이후 그는 피해 차주의 어깨를 때리고 경찰 앞에서 옷을 벗고 항의하는 등 상식밖의 행동으로 경찰에 긴급체포 된다.
경찰은 몽드드 유정환 전 대표에게 특가법 상 도주차량, 도로교통법상 사고 미조치, 무면허운전, 절도 마약류 관리법상 위반 혐의를 23일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한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인니 대통령 31일 방한… KF-21 16대 계약 추진
2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3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4
김지민, 남편 돈줄 취급 시댁에 이혼 언급 “매일 싸울듯” (이호선의 사이다)
5
조국, 한동훈 ‘대한민국 발탁’ 발언에 “尹 황태자였던 자의 자아도취”
6
김의겸 새만금청장 8개월만에 사퇴…“입신양명 위해 직 내팽겨쳐” 비판
7
“1억 원 이상 목돈 마련 하려면 ISA가 정답”[은퇴 레시피]
8
강남 아파트보다 소박한 일론 머스크 집…수건은 한 장, 주방도 단촐
9
닻내린 수중 기뢰, 선체 닿으면 ‘쾅’…특수요원이 ‘타이머 기뢰’ 붙이기도
10
“호르무즈 열어라”…트럼프, 이란 석유시설 파괴 불사 ‘경고’
1
오세훈-장동혁 벼랑끝 대치, 블랙홀 빠진 국힘
2
[단독]인니 대통령 31일 방한… KF-21 16대 계약 추진
3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4
조국, 한동훈 ‘대한민국 발탁’ 발언에 “尹 황태자였던 자의 자아도취”
5
한동훈 “내가 배신자? 나를 발탁한 건 尹 아닌 대한민국”
6
장동혁 “이정현 돌아와 위기의 국힘 지켜달라”
7
김민석, 美서 트럼프 만나…대미투자법 등 논의한듯
8
아무것도 못했다…WBC 한국, 도미니카에 0-10 콜드패
9
장동혁측 “오세훈 컷오프”… 吳측선 “장수에 충분한 시간 줘야”
10
다카이치 “독도는 일본땅, 국제사회에 확실히 알리겠다” 망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인니 대통령 31일 방한… KF-21 16대 계약 추진
2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3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4
김지민, 남편 돈줄 취급 시댁에 이혼 언급 “매일 싸울듯” (이호선의 사이다)
5
조국, 한동훈 ‘대한민국 발탁’ 발언에 “尹 황태자였던 자의 자아도취”
6
김의겸 새만금청장 8개월만에 사퇴…“입신양명 위해 직 내팽겨쳐” 비판
7
“1억 원 이상 목돈 마련 하려면 ISA가 정답”[은퇴 레시피]
8
강남 아파트보다 소박한 일론 머스크 집…수건은 한 장, 주방도 단촐
9
닻내린 수중 기뢰, 선체 닿으면 ‘쾅’…특수요원이 ‘타이머 기뢰’ 붙이기도
10
“호르무즈 열어라”…트럼프, 이란 석유시설 파괴 불사 ‘경고’
1
오세훈-장동혁 벼랑끝 대치, 블랙홀 빠진 국힘
2
[단독]인니 대통령 31일 방한… KF-21 16대 계약 추진
3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4
조국, 한동훈 ‘대한민국 발탁’ 발언에 “尹 황태자였던 자의 자아도취”
5
한동훈 “내가 배신자? 나를 발탁한 건 尹 아닌 대한민국”
6
장동혁 “이정현 돌아와 위기의 국힘 지켜달라”
7
김민석, 美서 트럼프 만나…대미투자법 등 논의한듯
8
아무것도 못했다…WBC 한국, 도미니카에 0-10 콜드패
9
장동혁측 “오세훈 컷오프”… 吳측선 “장수에 충분한 시간 줘야”
10
다카이치 “독도는 일본땅, 국제사회에 확실히 알리겠다” 망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오세훈-장동혁 벼랑끝 대치, 블랙홀 빠진 국힘
국힘 “李 ‘무책임한 언론은 흉기’라더니…김어준엔 침묵”
여야, 재판소원 건수 공방…여 “숫자만 부각” 야 “강력 범죄자들 줄줄이 제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