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위메프 직원 해고 논란에 11명 다시 전원 합격…“소통이 미숙했다…” 해명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1-09 13:31
2015년 1월 9일 13시 31분
입력
2015-01-09 13:21
2015년 1월 9일 13시 2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위메프 해고 논란. 사진=위메프 홈페이지 사과문
위메프 직원 해고 논란에 11명 다시 전원 합격…“소통이 미숙했다…” 해명
최근 ‘갑질 논란’사건들이 이슈가 되고 있는 가운데, 소셜커머스 위메프가 ‘위메프 해고 논란’이 화제다.
앞서 위메프는 지난해 12월 신입 지역 영업직 사원 11명을 채용하고 2주간 수습 기간을 실시했지만, 2주 후 전원 해고 됐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이른바 ‘갑질 논란’의 중심으로 떠올랐다.
수습기간 동안 신입사원들은 새로운 매장을 일일이 돌아다니며 계약을 체결하는 일을 했으며, 채용 담당자로부터 ‘이렇게만 하면 충분히 합격할 수 있다’는 식의 격려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이들은 2주 후 전원 해고 됐다. 이들이 수습 기간 동안 성사시킨 계약은 실제로 위메프에서 판매되기도 했지만, 평가 기준을 충족시키지 못했다는 것이 이유였다.
대신 이들은 일당 5만원씩, 각자 55만원을 지급받았고, 이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면서 ‘위메프 해고 논란’이 일었다.
위메프 해고 논란이 확산되자 위메프 측은 8일 “위메프 지역 마케팅 컨설턴트 MC 3차 현장테스트 참가자 11명 전원을 ‘최종 합격’으로 정정했다”며 “소통이 미숙했다. 진심을 제대로 전달해드리지 못해 죄송하다”고 입장을 밝혔다.
또한 “자부심 넘치는 진정한 지역 마케팅 컨설턴트 그룹을 만들고자 심혈을 기울여 어렵고 힘든 3차 최종 현장 테스트를 치렀고 그 통과 기준을 최고수준으로 정하다보니 그렇게 됐다”고 해명했다.
하지만 위메프 측의 ‘위메프 해고 논란’해명에도 불구하고 위메프를 이용하던 고객들은 탈퇴 및 불매운동을 이어가고 있다. 온라인에는 탈퇴 관련 인증샷도 올라오고 있는 상황으로 논란은 앞으로도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위메프는 회사 홈페이지를 통해 위메프 사과문을 올리고 참가자 11명 전원을 ‘최종합격’으로 정정했다고 공지했다.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2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3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6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7
월 300만원 줘도 “공무원은 싫어요”…Z세대 82% ‘의향 없다’
8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9
美연준 차기 의장에 ‘쿠팡 이사’ 케빈 워시 유력
10
갈비탕 5만개 8억어치 빼돌려, 내연녀에 그대로 넘겼다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7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10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2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3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6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7
월 300만원 줘도 “공무원은 싫어요”…Z세대 82% ‘의향 없다’
8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9
美연준 차기 의장에 ‘쿠팡 이사’ 케빈 워시 유력
10
갈비탕 5만개 8억어치 빼돌려, 내연녀에 그대로 넘겼다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7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10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LG전자, 4분기 1090억원 손실…전년비 적자 전환
“납품 끊기고 월급도 못 받아”…홈플러스 직원·임대점주 정부에 탄원
충북 음성 공장서 불, 소방당국 대응 2단계 발령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