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여행가방 살해 용의자 공개수배, 신원과 얼굴 공개…‘위치 추적 어려워졌다’
동아닷컴
입력
2014-12-26 16:22
2014년 12월 26일 16시 2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여행가방 살해 용의자 공개수배, 사진= 인천 남동 경찰서
‘여행가방 살해 용의자 공개수배’
인천 주택가 여행가방에서 시신으로 발견된 전모(71, 여)씨의 살해 용의자의 공개수배가 내려지며 신원과 얼굴이 공개됐다.
인천 남동경찰서는 지난 25일 진행된 사건 브리핑에서 전 씨를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는 여행가방 살해 용의자 정형근 씨(55)를 공개수배했다고 전했다.
경찰은 여행가방 살해 용의자 정형근 씨가 인천을 벗어나면서 위치 추적이 어려워지자 이에 공개수배로 전환했다고 설밝혔다.
경찰은 “범행 전·후 폐쇄회로 영상과 피해자 가족, 지인들의 진술, 용의자 가족 진술, 범행현장과 용의자 바지 혈흔 등 다수의 증거물을 종합해 용의자를 특정했다”고 전했다. 또한 “정 씨가 평소 피해자와 안면이 있는 사이로 범행 이후 행적을 감췄다”고 덧붙였다.
경찰은 전형근 씨의 공개수배와 함께 신원과 얼굴을 공개했다. 전형근 씨는 165~170cm의 키에 다리를 약간 저는 것으로 알려졌다.
정 씨는 전 씨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뒤 여행용 가방에 넣어 인천구 남동구 간석동의 한 빌라 주차장에 시신을 유기한 혐의를 받고 있다.
피해자 전 씨는 지난 22일 오후 인천 남동구 간석동의 한 다세대주택 담장 옆에서 시신으로 발견됐다. 발견 당시 전씨는 가로 60㎝, 세로 40㎝, 두께 30㎝ 크기의 여행용 가방 안에 담겨 있던 것으로 전해졌다.
여행가방 살해 용의자로 공개수배 된 정 씨는 부평구의 시장에서 채소를 팔던 전 씨를 알게 됐다. 주위 사람들에 의하면 정 씨는 전씨가 사라진 다음 날인 21일 피해자의 딸과 한 교회 예배당에 나타난 것으로 알려졌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팀 기자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美 함정에 기뢰차고 돌진하는 ‘자폭 돌고래’ 공격 검토”
2
트럼프 “구출” 발표 직후…유조선 1척 호르무즈서 피격
3
입국 제한국이어도 의사는 받는다…美, 비자 보류 ‘슬쩍 면제’
4
‘안성재 모수’ 와인 논란에…와인킹 “실수 아니라고 생각”
5
“고맙다, 미국”…이란, 노획한 美 ‘불발 미사일’ 뜯어 역설계 주장
6
[단독]주한美공군사령관 ‘차출’… 한달 가까이 한반도 비워
7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8
“李 면죄부 특검법 막겠다” 수도권 보수진영 후보들 연대 선언
9
추성훈 링 복귀 상대 공모에…장익환 “일본 아재 응원 그만”
10
2년 전 징후도 잡아냈다…AI, 췌장암 진단 정확도 ‘전문의 3배’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3
李 “조작기소 특검법, 시기는 여당이 판단”…선거 표심 의식한 듯
4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5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6
與 ‘판사 출신 6선’ 추미애 vs 국힘 ‘삼성 고졸 임원’ 양향자
7
오세훈·조응천 긴급 회동…“공소취소 특검 반대” 야권공조 시동
8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9
통일부, 北 ‘조선’ 호칭 변경 문제에 “공론화 통해 신중 검토”
10
[단독]주한美공군사령관 ‘차출’… 한달 가까이 한반도 비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美 함정에 기뢰차고 돌진하는 ‘자폭 돌고래’ 공격 검토”
2
트럼프 “구출” 발표 직후…유조선 1척 호르무즈서 피격
3
입국 제한국이어도 의사는 받는다…美, 비자 보류 ‘슬쩍 면제’
4
‘안성재 모수’ 와인 논란에…와인킹 “실수 아니라고 생각”
5
“고맙다, 미국”…이란, 노획한 美 ‘불발 미사일’ 뜯어 역설계 주장
6
[단독]주한美공군사령관 ‘차출’… 한달 가까이 한반도 비워
7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8
“李 면죄부 특검법 막겠다” 수도권 보수진영 후보들 연대 선언
9
추성훈 링 복귀 상대 공모에…장익환 “일본 아재 응원 그만”
10
2년 전 징후도 잡아냈다…AI, 췌장암 진단 정확도 ‘전문의 3배’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3
李 “조작기소 특검법, 시기는 여당이 판단”…선거 표심 의식한 듯
4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5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6
與 ‘판사 출신 6선’ 추미애 vs 국힘 ‘삼성 고졸 임원’ 양향자
7
오세훈·조응천 긴급 회동…“공소취소 특검 반대” 야권공조 시동
8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9
통일부, 北 ‘조선’ 호칭 변경 문제에 “공론화 통해 신중 검토”
10
[단독]주한美공군사령관 ‘차출’… 한달 가까이 한반도 비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인천서 까치집과 고압선 합선…학교·상가 등 한때 정전
유은혜, 경기교육감 ‘불출마’…“민주주의 부정하는 폭력”
삼성전자, 새 TV 수장에 ‘구글 출신’ 이원진 전격 발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