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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콩리턴' 조현아, 논란 커지자 결국 사표까지…‘검찰 수사 착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2-11 09:03
2014년 12월 11일 09시 03분
입력
2014-12-11 09:01
2014년 12월 11일 09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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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콩리턴 조현아 부사장’. 동아일보DB
‘땅콩리턴’ 조현아
‘땅콩 리턴’ 사건으로 물의를 빚은 조현아 대한항공 부사장(40)이 결국 사표를 제출했다.
대한항공은 지난 10일 “조현아 부사장은 전날 회사의 보직해임 조치에도 불구하고 본인 스스로 책임지는 모습을 보이고 조직에 누가 되지 않기 위해 10일 사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다만 계열사 대표 직위 여부는 아직 밝히지 않았다.
조현아 부사장은 지난 5일(현지시각) 미국 뉴욕발 인천행 KE086편 항공기가 이륙을 위해 활주로로 향하던 중 갑자기 탑승 게이트로 방향을 돌리는 ‘램프리턴’을 했다.
한 승무원이 퍼스트클래스에 탑승한 조현아 부사장에게 마카다미아넛(견과류)을 ‘봉지째’ 건넨 것이 문제가 됐기 때문이다.
조현아 부사장은 기내 서비스를 총책임지는 사무장에게도 규정에 관해 질문했으나 제대로 대답하지 못하자 사무장을 항공기에서 내리게 했다.
이에 참여연대는 지난 11일 서울서부지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땅콩리턴’ 논란을 일으킨 조현아 부사장을 항공법 및 항공보안법 위반, 위력에 의한 업무방해, 강요 등의 혐의로 고발장을 제출했다. 이에 검찰은 곧바로 고발인 조사를 마치는 등 수사를 시작했다.
국토교통부도 이르면 이번 주에 ‘땅콩리턴’논란과 관련해 조현아 부사장을 불러 직접 조사하는 한편으로 탑승객들을 상대로 진상 파악에 나서기로 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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