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부대서 잠자던 일병 갑자기 숨져, 사인은? “평소보다 심하게 코골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2-08 09:41
2014년 12월 8일 09시 41분
입력
2014-12-08 09:40
2014년 12월 8일 09시 4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부대서 잠자던 일병 갑자기 숨져. 사진=동아일보 DB
부대서 잠자던 일병 갑자기 숨져
군부대에서 잠을 자던 육군 일병이 갑자기 숨졌다. 군 당국은 부대원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인을 조사 중이다.
7일 군 당국과 경기도 연천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 30분께 연천지역의 육군 모 부대 생활관에서 잠을 자던 A 일병(22)이 의식이 없는 채로 발견됐다.
A일병은 부대에서 심폐소생술 등 응급 처치를 받은 뒤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군 관계자는 담당 의사의 1차 소견 결과 A 일병에게서 외상이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A 일병의 동기 2명은 당시 A 일병이 평소보다 심하게 코를 골아 잠이 깼는데 갑자기 코 고는 소리가 끊어졌다는 내용의 진술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A 일병을 처음 발견했다는 B 상병은 이날 새벽 불침번 근무를 맡아 교대 시각(오전 5시)을 약 30분 앞두고 다음 근무자인 A 일병에게 기상하라고 말한 뒤 나갔지만 일어나지 않아 다시 깨우러 왔다가 의식이 없다는 걸 알게 됐다고 진술했다.
A 일병의 시신은 현재 양주 국군병원으로 옮겨진 가운데, 당국은 A 일병의 수면 무호흡증 등 다양한 가능성을 열어두고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다.
누리꾼들은 "부대서 잠자던 일병 갑자기 숨져, 대체 무슨 일?" "부대서 잠자던 일병 갑자기 숨져, 정말 수면 무호흡증 때문?" "부대서 잠자던 일병 갑자기 숨져, 사인 철저히 조사해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부대서 잠자던 일병 갑자기 숨져. 사진=동아일보 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엄지인 “직장 동료 결혼식 적정 축의금 5만 원”
2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3
英 찰스3세 국빈 오는데 ‘호주 국기’ 게양한 美…‘실수’
4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5
“노화 시력 되돌린다”…오메가3 아닌 ‘이 지방산’ 주목 [노화설계]
6
갈비뼈 앙상한 우크라 병사들…17일간 굶고 체중 40kg 줄기도
7
전쟁 장기화 대비하는 미국, 이란에 최대 군사력 집결
8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9
격전지 된 대구, 김부겸 vs 국힘 ‘양자대결’…이진숙 불출마
10
건강 걷기 속도 따로 있다…중년층 ‘시속 ○km’ 넘겨야[건강팩트체크]
1
격전지 된 대구, 김부겸 vs 국힘 ‘양자대결’…이진숙 불출마
2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3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4
장동혁, 사퇴론 일축 “지방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5
전쟁 장기화 대비하는 미국, 이란에 최대 군사력 집결
6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7
[속보]이진숙, 대구시장 불출마…“국힘 후보에 힘 보탤 것”
8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9
모스크바 공항에 나타난 북한 청년들[주성하의 ‘北토크’]
10
장동혁 ‘차관보급 면담’ 두 번 틀렸다…국힘 “잘못 알렸다면 사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엄지인 “직장 동료 결혼식 적정 축의금 5만 원”
2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3
英 찰스3세 국빈 오는데 ‘호주 국기’ 게양한 美…‘실수’
4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5
“노화 시력 되돌린다”…오메가3 아닌 ‘이 지방산’ 주목 [노화설계]
6
갈비뼈 앙상한 우크라 병사들…17일간 굶고 체중 40kg 줄기도
7
전쟁 장기화 대비하는 미국, 이란에 최대 군사력 집결
8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9
격전지 된 대구, 김부겸 vs 국힘 ‘양자대결’…이진숙 불출마
10
건강 걷기 속도 따로 있다…중년층 ‘시속 ○km’ 넘겨야[건강팩트체크]
1
격전지 된 대구, 김부겸 vs 국힘 ‘양자대결’…이진숙 불출마
2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3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4
장동혁, 사퇴론 일축 “지방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5
전쟁 장기화 대비하는 미국, 이란에 최대 군사력 집결
6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7
[속보]이진숙, 대구시장 불출마…“국힘 후보에 힘 보탤 것”
8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9
모스크바 공항에 나타난 북한 청년들[주성하의 ‘北토크’]
10
장동혁 ‘차관보급 면담’ 두 번 틀렸다…국힘 “잘못 알렸다면 사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하교하던 초등생 배를 발로 ‘퍽’…정신질환 40대男 응급입원 조치
심장은 왜 암이 드물까…수십 년 미스터리 풀렸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