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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개장터 화재, 재산피해 약 2억 원… 인명피해는 없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27 18:20
2014년 11월 27일 18시 20분
입력
2014-11-27 17:54
2014년 11월 27일 17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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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개장터 화재’
경남 하동군 화개면 화개장터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27일 새벽 2시 30분께 경남 하동군 화개면 화개장터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은 건물 등 시장 점포 20여개를 태우고 50분 만에 진화됐으며, 소방서 추산 결과 약 2억 원의 재산 피해를 낸 것으로 전해졌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으며, 소방 당국은 목격자를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화개장터 화재’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화개장터 화재, 이게 무슨 일이야?” , “화개장터 화재, 인명피해 없어서 정말 다행이다” , “화개장터 화재, 재산피해 엄청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화개장터는 옛 화개장터를 현대에 들어와 복원한 재래식 시장이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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