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타요 버스-라바 지하철 이어 뽀로로 택시 등장…“뭐가 제일 귀여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25 13:28
2014년 11월 25일 13시 28분
입력
2014-11-25 13:26
2014년 11월 25일 13시 2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뽀로로 택시. 사진 = 서울시 트위터
뽀로로 택시
애니메이션 캐릭터 ‘뽀로로’가 택시로 변신해 서울 시내를 누빈다.
서울시는 25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뽀로로가 택시로 돌아옵니다! 25일부터 서울시내에서 운행될 ‘뽀로로 택시’ 내부에는 뽀로로 안전띠와 인형도 비치되며,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 홈페이지에서 사전 탑승 예약도 가능합니다. 출발 부릉부릉”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뽀로로는 만화 ‘뽀롱뽀롱 뽀로로’에 등장하는 펭귄 캐릭터로, 어린이들 사이에서 뽀로로 대통령, ‘뽀통령’라고 불릴 만큼 인기를 끌고 있다.
뽀로로 택시는 차 외부가 뽀로로 그림으로 장식돼 있고, 내부 뒷좌석에는 뽀로로 안전띠 가드와 뽀로로 인형이 비치돼 있다.
평소에는 손님을 직접 태우고 제한적으로 예약 손님을 받는다. 뽀로로 택시를 예약하려면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 홈페이지를 통해 탑승 희망일 7일 전까지 신청하면 된다.
요금은 일반택시와 같으며 하루 평균 13대(휴무조 제외)가 운행될 예정이다.
서울시는 앞으로 6개월 동안 뽀로로 택시를 시범 운행한 뒤 시민과 운수종사자의 의견을 고려해 확대하거나 지속할 지 검토할 방침이다.
서울시는 “승차거부, 난폭운전 등 택시에 대한 부정적인 이미지를 개선하고 어린이와 시민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개인택시조합과 손잡고 뽀로로 택시를 운영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앞서 서울시는 이달 국내 애니메이션 캐릭터 ‘라바’로 장식한 지하철 2호선 운행을 시작했으며, 지난 3월에는 인기 애니메이션 캐릭터 ‘꼬마버스 타요’ 이미지로 장식한 ‘타요 버스’를 운행해 시민들의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뽀로로 택시. 사진 = 서울시 트위터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2
“비둘기 먹으려” 대나무밭서 탕 탕…불법총기로 사냥한 태국인들
3
“등본 떼려는 사람 있다” 주민센터 전화…신종 피싱 주의
4
“트럼프, 이란戰 일방 ‘승전 선언’ 저울질…정보기관 파장분석”
5
공정위 “쿠팡 총수는 김범석”…5년만에 규제 칼 뺐다
6
240만원 아이패드가 83만원…쿠팡 ‘가격 오류’에 주문대란
7
72kg 맹견, 6살 소년 20분간 공격…얼굴 뼈 부러져 숨져
8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9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10
삼바 노조, 부분파업 돌입… 영업익 20% 성과급 요구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4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5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6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7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8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9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2
“비둘기 먹으려” 대나무밭서 탕 탕…불법총기로 사냥한 태국인들
3
“등본 떼려는 사람 있다” 주민센터 전화…신종 피싱 주의
4
“트럼프, 이란戰 일방 ‘승전 선언’ 저울질…정보기관 파장분석”
5
공정위 “쿠팡 총수는 김범석”…5년만에 규제 칼 뺐다
6
240만원 아이패드가 83만원…쿠팡 ‘가격 오류’에 주문대란
7
72kg 맹견, 6살 소년 20분간 공격…얼굴 뼈 부러져 숨져
8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9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10
삼바 노조, 부분파업 돌입… 영업익 20% 성과급 요구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4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5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6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7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8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9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13층서 실종된 반려견, 이웃집 난간에 끼어 있었다
“신용시장 침체, 생각보다 더 나쁠 것”…‘월가 황제’ 다이먼 재차 경고
최대 성착취 ‘자경단’ 총책 김녹완, 2심도 무기징역…“사회에 경종”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