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협박 혐의’ 여성들, 이병헌에 집 사달라 요구? ‘술렁’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01 15:04
2014년 10월 1일 15시 04분
입력
2014-10-01 14:35
2014년 10월 1일 14시 3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제공=이병헌에 집 사달라 요구/롯데엔터테인먼트
‘이병헌에 집 사달라 요구’
검찰이 배우 이병헌에게 ‘음담패설 동영상’을 빌미로 협박하고 거액을 요구한 여성 2명을 구속기소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30일 서울중앙지검 형사7부(부장검사 송규종)는 ‘음담패설 동영상’을 유포하겠다고 협박하며 이병헌에게 50억 원을 요구한 혐의(폭력행위등처벌법상 공동공갈)로 모델 A씨와 가수 B씨를 구속 기소했다.
이들은 7월 3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A씨의 집에서 이병헌과 함께 술을 마시다 이병헌이 음담패설하는 장면을 몰래 촬영한 뒤 50억 원을 주지 않으면 인터넷상에 유포하겠다고 협박한 혐의를 받고 있다.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이병헌을 알게 돼 여러 차례 만나며 친분을 쌓은 것으로 조사됐다. 그런데 A씨가 집을 사달라는 등 경제적 지원을 요구하자, 이병헌이 거절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자 이들은 몰래 촬영한 음담패설 동영상을 빌미로 이병헌을 협박한 것으로 전해졌다.
A씨와 B씨는 일정한 수입이 없어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이라고 한다.
한편, 이병헌은 소속사를 통해 여러 차례 이번 사건에 대해 해명하고 나섰다.
‘음담패설 동영상’에 대해 이병헌 측은 2일 “아는 동생의 지인으로 알게 된 여성들로부터 협박당해 경찰에 신고했다”면서 “압수수색 결과 별다른 자료는 없었다”고 밝혔다.
이어 결별 통보에 우발적으로 저지른 행동이라는 A씨의 주장에 대해 11일 “한 번도 단둘이 만난 적 없는데 어떤 의미에서 결별이라는 말이 나왔는지 모르겠다”라며 “계획적 범행을 우발적 범행으로 보이게 해 중형선고를 피하려는 의도적 흠집내기”라고 일축했다.
이 소식을 들은 누리꾼들은 “이병헌에 집 사달라 요구, 너무한 것 같다”, “이병헌에 집 사달라 요구, 사실이라면 충격”, “이병헌에 집 사달라 요구, 잘 해결되길 바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제공=이병헌에 집 사달라 요구/롯데엔터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주택정책 서류 복사 직원도 다주택자는 빼라”
2
하춘화, 치매 투병 ‘옥경이’에 거금 전달…태진아와 50년 절친
3
“다리 꼬면 무릎·허리 나간다”…속설일까 진실일까[건강팩트체크]
4
손담비♥이규혁, 딸 첫돌 맞아 전한 진심 “모든 순간이 기적”
5
[사설]웃돈 안주면 느릿느릿… 단속 사라지니 되살아난 건설현장 적폐
6
美, 역봉쇄에 상륙함-F35 스텔스기-수직이착륙기 다 투입했다
7
“간헐적 단식보다 낫다”…살 빼려면 ‘이른 아침+이른 저녁’[바디플랜]
8
부산 해동용궁사 석등 무너져 관광객 2명 부상
9
고유가 지원금, 온라인선 못 쓴다…9월 1일 소멸
10
“주사 한 번에…귀 안 들리던 아이가 대화했다”…유전자 치료, 어디까지 왔나
1
李 “오목 좀 둔다고 명인전 훈수…지구침공 화성인 편들 태세”
2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3
공공부문 교섭 요구 쏟아지자, 노란봉투법 보완 내비친 金총리
4
“내 명예를 걸고 김용은 무죄”…친명계 대거 나서 법원 압박
5
조국 “평택을 재선거 출마…‘국힘 제로’ 실현할 것”
6
이진관 판사 “마스크 벗으세요”…김건희 “감기 심한데”
7
교황 비난한 트럼프 ‘예수 행세’ 사진 올려…“신성모독” 논란
8
李 “주택정책 서류 복사 직원도 다주택자는 빼라”
9
이란 “바브엘만데브 커밍순!”…홍해 봉쇄로 ‘역공’ 시사
10
민주당 비판한 시민에 “돌아이”…양승조 “혼잣말이었다, 사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주택정책 서류 복사 직원도 다주택자는 빼라”
2
하춘화, 치매 투병 ‘옥경이’에 거금 전달…태진아와 50년 절친
3
“다리 꼬면 무릎·허리 나간다”…속설일까 진실일까[건강팩트체크]
4
손담비♥이규혁, 딸 첫돌 맞아 전한 진심 “모든 순간이 기적”
5
[사설]웃돈 안주면 느릿느릿… 단속 사라지니 되살아난 건설현장 적폐
6
美, 역봉쇄에 상륙함-F35 스텔스기-수직이착륙기 다 투입했다
7
“간헐적 단식보다 낫다”…살 빼려면 ‘이른 아침+이른 저녁’[바디플랜]
8
부산 해동용궁사 석등 무너져 관광객 2명 부상
9
고유가 지원금, 온라인선 못 쓴다…9월 1일 소멸
10
“주사 한 번에…귀 안 들리던 아이가 대화했다”…유전자 치료, 어디까지 왔나
1
李 “오목 좀 둔다고 명인전 훈수…지구침공 화성인 편들 태세”
2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3
공공부문 교섭 요구 쏟아지자, 노란봉투법 보완 내비친 金총리
4
“내 명예를 걸고 김용은 무죄”…친명계 대거 나서 법원 압박
5
조국 “평택을 재선거 출마…‘국힘 제로’ 실현할 것”
6
이진관 판사 “마스크 벗으세요”…김건희 “감기 심한데”
7
교황 비난한 트럼프 ‘예수 행세’ 사진 올려…“신성모독” 논란
8
李 “주택정책 서류 복사 직원도 다주택자는 빼라”
9
이란 “바브엘만데브 커밍순!”…홍해 봉쇄로 ‘역공’ 시사
10
민주당 비판한 시민에 “돌아이”…양승조 “혼잣말이었다, 사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 음주운전 한 달 만에 재활원 자진 입소
NYT “미국 군사적 위상 후퇴”…트럼프 “이란은 궤멸…가짜뉴스 사과해야”
재판장 지적에 법정서 마스크 처음 벗은 김건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