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줄리엔강, 만취 상태로 주민들에 발견…‘마약 검사 받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25 16:44
2014년 9월 25일 16시 44분
입력
2014-09-25 16:34
2014년 9월 25일 16시 3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출처= 커뮤니티 사이트 캡처
‘줄리엔강’
모델 겸 배우 줄리엔 강(32)이 강남 대로변에서 만취 상태로 발견됐다.
서울 수서경찰서에 따르면, 줄리엔 강은 지난 18일 오후 3시쯤 서울 강남구 역삼동 일대 도로에서 쓰러진 상태로 주민에게 발견돼 지구대가 출동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수서경찰서에 의하면 줄리엔 강이 발견된 곳은 집에서 약 1km 떨어진 곳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줄리엔강이 마약을 투약했는지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간이검사를 실시했으나 음성으로 나왔다. 경찰은 이에 25일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정밀 검사를 의뢰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후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 상황과 비슷한 장면을 담은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큰 체구의 외국인 남성은 대낮에 러닝셔츠 차림으로 경찰에 인계되는 장면이 나온다.
이와 관련해 줄리엔 강의 소속사는 줄리엔 강이 당시 속옷이 아니라 민소매에 트레이닝복을 입고 있었다고 밝혔다. 또한 줄리엔 강이 클럽에 갔다가 과음을 해 정신을 잃고 집 근처에 쓰러진 것이라고 해명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2
“장동혁으론 안돼…‘언더찐윤’ 움직이기 시작했다”[정치를 부탁해]
3
전쟁으로 가치 재확인된 석화산업…멈춘 공장 다시 살려야
4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5
“챗GPT도 공범”…8명 사상 美 대학 총격에 AI 수사 착수
6
“호르무즈는 인터넷 동맥”…이란 강경파, 해저 케이블도 파괴할까
7
문근영 “늘 혼자 울었다…희귀병에 손가락 신경 괴사 위기도”
8
인도·베트남 국빈방문 金여사의 한복-투피스 ‘패션 외교’[청계천 옆 사진관]
9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10
[단독]행인들 사이로 ‘부아앙’… 오토바이에 사망 年388명
1
‘북핵 정보유출’ 갈등, 난기류 키우는 韓美
2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3
김진태, 장동혁 면전서 “결자해지 필요…열불 난다는 유권자 많다”
4
경찰 “화물연대 조합원 치고도 안 멈춰” 운전자 살인혐의 적용
5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6
‘李의 오른팔’ 낙마시키나…與지도부 ‘김용 공천 불가’ 기울어
7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8
국힘 후보들 ‘장동혁 손절’… 양양 현장 최고위 하루전 취소
9
트럼프 ‘오락가락 SNS’ 대혼돈…“전쟁이 일일 업데이트로 전락”
10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2
“장동혁으론 안돼…‘언더찐윤’ 움직이기 시작했다”[정치를 부탁해]
3
전쟁으로 가치 재확인된 석화산업…멈춘 공장 다시 살려야
4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5
“챗GPT도 공범”…8명 사상 美 대학 총격에 AI 수사 착수
6
“호르무즈는 인터넷 동맥”…이란 강경파, 해저 케이블도 파괴할까
7
문근영 “늘 혼자 울었다…희귀병에 손가락 신경 괴사 위기도”
8
인도·베트남 국빈방문 金여사의 한복-투피스 ‘패션 외교’[청계천 옆 사진관]
9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10
[단독]행인들 사이로 ‘부아앙’… 오토바이에 사망 年388명
1
‘북핵 정보유출’ 갈등, 난기류 키우는 韓美
2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3
김진태, 장동혁 면전서 “결자해지 필요…열불 난다는 유권자 많다”
4
경찰 “화물연대 조합원 치고도 안 멈춰” 운전자 살인혐의 적용
5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6
‘李의 오른팔’ 낙마시키나…與지도부 ‘김용 공천 불가’ 기울어
7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8
국힘 후보들 ‘장동혁 손절’… 양양 현장 최고위 하루전 취소
9
트럼프 ‘오락가락 SNS’ 대혼돈…“전쟁이 일일 업데이트로 전락”
10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올 2월 출생아 2만3000명… 7년만에 최대
‘늑구 탈출’ 재발 없게… 동물원 안전 관리-복지 강화
“두코바니 이어 테믈린 원전도 韓 수주땐 시너지 효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