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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집털이 예방법… 길어진 연휴만큼 도둑 예방에도 주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05 16:24
2014년 9월 5일 16시 24분
입력
2014-09-05 16:19
2014년 9월 5일 16시 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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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빈집털이 예방법… 고층이라도 창문 철저히 잠구기
빈집털이 예방법이 공개됐다.
5일 유대운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명절 연휴 특별단속 결과 빈집털이 절도는 지난 2010년 이후 지난해에는 설 연휴에 1168건, 추석 연휴에 1086건이 발생해 총 2254건으로 전년 대비 22%나 증가했다.
올해는 첫 대체휴일이 도입되는 만큼 집을 비우는 시간도 그만큼 길어져 빈집털이 예방에 더욱 주의를 기울어야 해야 한다.
빈집털이 예방법으로는 문 앞에 신문이나 우유가 쌓이는 것을 미리 방지해 표적이 되는 것을 피해야 하며, 복도식 아파트의 경우, 고층이라도 창문을 철저히 잠궈야 한다.
또한 가스배관을 타지 못하도록 철조망을 감아두는 거나 기름칠을 해두는 것도 빈집털이 예방법 중 하나다.
빈집털이 예방법을 접한 누리꾼들은 “빈집털이 예방법, 고층 아파트도 창문은 꼭꼭 잠궈야겠네요” “빈집털이 예방법, 개인 주택은 특히나 더 조심” “빈집털이 예방법, 돈을 벌면 되는데 왜 도둑질을 하는걸까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사진=동아일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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