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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이사거리 부근 인도에서 싱크홀 발생…‘불안해서 다닐 수가 있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21 17:33
2014년 8월 21일 17시 33분
입력
2014-08-21 17:24
2014년 8월 21일 17시 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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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방송 갈무리
‘방이사거리, 싱크홀’
방이사거리에서 싱크홀이 발생해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21일 서울 송파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쯤 송파구 방이동 방이사거리에서 싱크홀이 발생했다는 신고가 들어왔다.
방이사거리 싱크홀이 발생한 장소는 석촌지하차도와는 900m 가량 떨어져있다. 지하철 9호선 공사장과는 60m 거리이다.
침하된 싱크홀 면적은 가로 0.6m, 세로 2m이며 깊이는 1.5m로 알려졌다.
이에 송파구 관계자는 “방이사거리 싱크홀 현장에 직원을 파견해 정확한 침하 원인을 조사 중”이라고 전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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