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울산 살인사건 CCTV 공개, 참혹한 사건현장… 피가 주위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28 14:41
2014년 7월 28일 14시 41분
입력
2014-07-28 14:37
2014년 7월 28일 14시 3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출처= MBC
‘울산 살인사건’
울산에서 술에 취한 20대 남성이 10대 여성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살인사건이 발생해 동기 여부에 관심이 집중됐다.
울산 남부경찰서는 지난 27일 “술에 취해 10대 여성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살인사건)로 장모 (23)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장 씨는 이날 오전 6시쯤 울산시 남구 삼산동의 한 대형쇼핑몰 앞에서 A(18·여) 씨를 흉기로 수차례 찔러 살해한 혐의가 씌어졌다.
장 씨는 이후 도주했으나 비명을 들은 40대 남성이 장 씨를 쫓아가 붙잡은 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이송됐다.
경찰은 “A 씨는 이날 친구의 생일파티를 마치고 집으로 가는 버스를 기다리다가 변을 당했다”고 사건 정황을 공개했다.
장 씨는 별거 중인 아버지와 전날 밤 술을 마신 뒤 집에 들어가 흉기를 들고 나와서 A 씨를 찌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의 한 관계자는 살인사건에 관해 “장 씨가 무직 상태이고 부모님이 별거 중이라서 여러 가지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은 것으로 추정된다”면서 “일면식도 없는 A씨를 우발적으로 살해한 것 같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장 씨는 범행 후 자해했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로, 경찰에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고 흉기를 들고 나왔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장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55세 몸매 맞나”…개그우먼 김지선이 밝힌 S라인 비결
2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3
총 들고 보안 검색대 돌진…영상 속 용의자, 요원과 총격전도
4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5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6
“초코파이로 37시간 버텼다”…베트남 조난 대학생 무사 구조 비밀
7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8
‘평택을’ 이제 민주만 남았다…조국 등판에 與 주자들 기피
9
“자녀 훈육 문제로 다투다”…남편에 흉기 휘두른 40대 아내 체포
10
트럼프 “아마도 내가 표적…이란 전쟁과 무관할 것”
1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2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3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4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5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6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7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8
국힘 ‘미니총선’ 재보선도 인물난… 與는 이광재 등 중량급 대기
9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10
격전지 된 대구, 김부겸 vs 국힘 ‘양자대결’…이진숙 불출마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55세 몸매 맞나”…개그우먼 김지선이 밝힌 S라인 비결
2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3
총 들고 보안 검색대 돌진…영상 속 용의자, 요원과 총격전도
4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5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6
“초코파이로 37시간 버텼다”…베트남 조난 대학생 무사 구조 비밀
7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8
‘평택을’ 이제 민주만 남았다…조국 등판에 與 주자들 기피
9
“자녀 훈육 문제로 다투다”…남편에 흉기 휘두른 40대 아내 체포
10
트럼프 “아마도 내가 표적…이란 전쟁과 무관할 것”
1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2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3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4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5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6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7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8
국힘 ‘미니총선’ 재보선도 인물난… 與는 이광재 등 중량급 대기
9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10
격전지 된 대구, 김부겸 vs 국힘 ‘양자대결’…이진숙 불출마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호텔 입구에 금속탐지기 없었다…트럼프 “방탄유리 갖춘 연회장 있어야”
기초연금 지출 증가 속도, G20 최고 수준…정부 “연내 개편안 마련”
‘청약포기족’ 늘어…서울 가점 인플레에 1분기 10만명 이탈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