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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발란스 컬러런’, 선착순 1만2000명 접수 완료 …‘인기 폭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21 15:20
2014년 7월 21일 15시 20분
입력
2014-07-21 14:33
2014년 7월 21일 14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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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발란스 컬러런’ 공식 홈페이지
‘뉴발란스 컬러런’ 접수가 마감됐다.
21일 뉴발란스 측은 21일 오전 10시부터 옥션과 G마켓을 통해 ‘뉴발란스 컬러런’ 접수를 시작했다. 선착순 1만 2000여명만 접수가 가능하며, 참가비는 4만원이다.
하지만 뉴발란스 컬러런 접수가 시작된지 3시간 만에 조기 마감돼 인기를 실감케 했다. 이날 컬러런 코리아는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여러분의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판매가 종료됐다”고 밝혔다.
2012년 1월 미국에서 시작된 ‘뉴발란스 컬러런’은 흰색 티셔츠를 입고 출발한 참가자가 매 km마다 준비된 컬러 파우더(옥수수 분말가루)를 맞아가며 레이스를 진행하는 페스티벌이다.
이번 뉴발란스 컬러런은 8월 23일 과천 서울대공원에서 개최된다.
‘뉴발란스 컬러런’ 소식에 네티즌들은 “그렇게 유명했구나”, “마감됐나?”, “인기 많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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