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제주 파란고리문어 주의보 “절대 맨손으로 잡으면 안된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24 16:02
2014년 6월 24일 16시 02분
입력
2014-06-24 15:55
2014년 6월 24일 15시 5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제주 파란고리문어 주의보… 접촉시 신체마비·호흡곤란
제주 북서부 연안 암초에서 맹독성을 띤 파란고리문어가 발견돼 주의보가 발령됐다.
국립수산과학원 아열대수산연구센터는 최근 제주시 애월읍 5m 수심 암초에서 파란고리문어가 발견됐다며 23일 어업인과 관광객들에게 주의를 당부했다.
파란고리문어는 몸길이가 10cm 정도밖에 되지 않을 정도로 작지만 치명적인 맹독을 갖고 있다.
파란고리문어에 있는 독은 복어류가 지닌 테트로도톡신으로 1mg만으로도 사람의 목숨을 앗아갈 수 있는 매우 치명적인 독이다.
1mg 이하 독에 노출되더라도 신체마비, 구토, 호흡곤란 등을 유발한다.
또 파란고리문어의 몸 표면 점액과 먹물 안에도 맹독성 물질이 들어있어 절대 맨손으로 파란고리문어를 잡으면 안된다.
국립수산과학원 아열대수산연구센터는 제주도 지역 해수욕장 개장에 맞춰 파란고리문어의 위험성을 알리는 포스터를 해수욕장, 초·중·고등학교, 어촌계 등에 나눠줄 예정이다.
아열대수산연구센터의 고준철 박사는 “해안가에서는 화려한 형태나 색상을 지진 물고기류, 해파리류, 문어류 등을 맨손으로 잡지 말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제주 파란고리문어 주의보 발령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제주 파란고리문어 주의보 발령, 정말 위험하게 생겼다” “제주 파란고리문어 주의보 발령, 저렇게 생기기도 힘들듯” “제주 파란고리문어 주의보 발령, 맹독성을 갖고 있다니 주의해야겠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사진=국립수산과학연구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2
‘양정원 수사 무마’ 의혹에…강남경찰서 수사-형사과장 전원 교체
3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4
“비행기가 옆으로 넘어진다” 강풍에 아찔…조종사 “고어라운드”
5
경찰 성과 홍보한 李 비판한 시민…李 “그게 대통령의 일” 반박
6
남편 중요부위 잘라 변기에 내린 50대 아내, 항소심도 ‘징역 7년’
7
“인기가 샤넬백 수준”…6000원짜리 가방의 정체 [트렌디깅]
8
광화문 ‘감사의 정원’ 공방…정원오 “200억 들여 선거용 준공”
9
美소도시 시장 “나는 中의 공작원” 시인하고 사퇴[지금, 이 사람]
10
새차 조작 설명 들으며 시운전 70대, 하천 둔치 추락…3명 부상
1
김용범 “AI시대 기업 초과이윤, ‘국민배당금’으로 환원돼야”
2
“국민배당금, 사회주의식 발상…삼성·SK에 짐 더 얹을 궁리만”
3
이승환, 57세 구미시장에 “4살 형이 충고한다…‘잘못했다’ 한마디면 돼”
4
“전재수 보좌진, 압수수색前 망치로 하드디스크 부숴 증거 인멸”
5
“금방 돌아올게” 주왕산 초등생 끝내…탐방로 100m 벗어난 숲속서 주검으로
6
안규백 “韓 주도 한반도 방위” 헤그세스 “위협적 환경, 美와 함께 해야”
7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8
트럼프 “베네수엘라 美 51번째 주 편입 진지하게 검토”
9
靑, 국민배당금 논란에 “김용범 정책실장 개인 의견” 선그어
10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2
‘양정원 수사 무마’ 의혹에…강남경찰서 수사-형사과장 전원 교체
3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4
“비행기가 옆으로 넘어진다” 강풍에 아찔…조종사 “고어라운드”
5
경찰 성과 홍보한 李 비판한 시민…李 “그게 대통령의 일” 반박
6
남편 중요부위 잘라 변기에 내린 50대 아내, 항소심도 ‘징역 7년’
7
“인기가 샤넬백 수준”…6000원짜리 가방의 정체 [트렌디깅]
8
광화문 ‘감사의 정원’ 공방…정원오 “200억 들여 선거용 준공”
9
美소도시 시장 “나는 中의 공작원” 시인하고 사퇴[지금, 이 사람]
10
새차 조작 설명 들으며 시운전 70대, 하천 둔치 추락…3명 부상
1
김용범 “AI시대 기업 초과이윤, ‘국민배당금’으로 환원돼야”
2
“국민배당금, 사회주의식 발상…삼성·SK에 짐 더 얹을 궁리만”
3
이승환, 57세 구미시장에 “4살 형이 충고한다…‘잘못했다’ 한마디면 돼”
4
“전재수 보좌진, 압수수색前 망치로 하드디스크 부숴 증거 인멸”
5
“금방 돌아올게” 주왕산 초등생 끝내…탐방로 100m 벗어난 숲속서 주검으로
6
안규백 “韓 주도 한반도 방위” 헤그세스 “위협적 환경, 美와 함께 해야”
7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8
트럼프 “베네수엘라 美 51번째 주 편입 진지하게 검토”
9
靑, 국민배당금 논란에 “김용범 정책실장 개인 의견” 선그어
10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우리 애 스펙에 연봉이 겨우?”…회사 찾아와 항의한 신입사원 엄마
[단독]박왕열 공소장 보니… 필리핀 교도소 4곳 옮겨다니며 ‘감방 동기’ 통해 공급망 넓혀
경찰 성과 격려에 시민 “대통령다운 일하라”…李 “대통령 할 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