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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단독주택 화재… 의용소방대원 화상, 원인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10 10:05
2014년 6월 10일 10시 05분
입력
2014-06-10 09:59
2014년 6월 10일 09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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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 단독주택 화재… 의용소방대원 화상, 원인은?
아산 단독주택 화재가 발생했다.
지난 9일 오후 7시 20분쯤 충남 아산시 도고면의 1층짜리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다.
아산소방서는 “이날 불로 화재 진압을 하던 의용소방대원 이모(55) 씨가 발에 화상을 입고, 집이 전소했다”고 밝혔다. 피해 규모는 소방서 추산 2600만 원이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집주인이 집 앞 화덕에서 음식을 하던 중 불이 주변 땔감에 옮겨 붙어, 집 전체로 확산된 것으로 보고 있다.
아산 단독주택 화재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아산 단독주택 화재, 더 크게 안 번져서 다행이네요” “아산 단독주택 화재, 조심하시지” “아산 단독주택 화재, 순식간에 다 타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사진=YTN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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