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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단독주택 화재, 의용소방대원 1명 부상 외 인명피해 無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10 09:23
2014년 6월 10일 09시 23분
입력
2014-06-10 09:22
2014년 6월 10일 09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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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YTN 보도 영상 갈무리
‘아산 단독주택 화재’
아산에 위치한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지난 9일 오후 7시 20분쯤 충남 아산시 도고면의 1층짜리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발생한지 두 시간 만에 진화됐다.
아산소방서는 “이날 불로 화재 진압을 하던 의용소방대원 이모(55) 씨가 발에 화상을 입고, 집이 전소했다”고 밝혔다. 피해 규모는 소방서 추산 2600만 원이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집주인이 집 앞 화덕에서 음식을 하던 중 주변 땔감에 불이 옮겨 붙어 단독주택 전체로 확산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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