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유병언 회장, 벤틀리 타고 도주 중?… “알고보니 오인신고”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5-30 18:34
2014년 5월 30일 18시 34분
입력
2014-05-30 18:22
2014년 5월 30일 18시 2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출처= YTN 뉴스 영상 갈무리
‘유병언 회장 벤틀리’
경찰이 유병언(73) 전 세모그룹회장의 도피차량으로 추정되는 벤틀리 차량을 추적 중이라고 밝혔다.
30일 검·경에 따르면 유병언 전 회장은 벤틀리와 에쿠스, EF쏘나타 등 차량을 이용해 도주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검·경은 이들 차량 중 일부를 특정하고 전국에 수배령을 내렸으며 현재 벤틀리 차량을 발견해 뒤쫓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이는 오인신고였던 것으로 밝혀졌다. 해당 차량의 뒷 번호는 유병언 전 회장의 벤틀리 차량과 일치하지만, 차종이 크라이슬러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자존심 구겼네…퇴짜놨던 우크라 방공망 결국 도입
2
호르무즈 잠시 열린 틈에…드론·미사일 뚫고 필사의 탈출
3
소유, 임영웅과 열애설 직접 해명 “사진 삭제돼 더 이상해져”
4
지휘봉 스친 순간 20억 바이올린 ‘우당탕’…연주자 비명
5
“알리지 말아달라” 조용히 1억 기부, SK하이닉스 직원이었다
6
배우 이남희, 22일 지병으로 별세…향년 64세
7
민주, 인천 계양을 ‘李측근’ 김남준-연수갑 송영길 전략공천
8
유가 걱정, 왜 안 해요? 석유 탱크가 비어가는데 [딥다이브]
9
엄마집 5억 싸게 산뒤 다시 엄마에 전세준 딸…이상거래 덜미
10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7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8
주한미군, 전작권 전환 시간표 제시…‘李 임기내’ 가능성 열었다
9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10
주한美사령관 “전작권 전환, 정치적 편의가 조건 앞서선 안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자존심 구겼네…퇴짜놨던 우크라 방공망 결국 도입
2
호르무즈 잠시 열린 틈에…드론·미사일 뚫고 필사의 탈출
3
소유, 임영웅과 열애설 직접 해명 “사진 삭제돼 더 이상해져”
4
지휘봉 스친 순간 20억 바이올린 ‘우당탕’…연주자 비명
5
“알리지 말아달라” 조용히 1억 기부, SK하이닉스 직원이었다
6
배우 이남희, 22일 지병으로 별세…향년 64세
7
민주, 인천 계양을 ‘李측근’ 김남준-연수갑 송영길 전략공천
8
유가 걱정, 왜 안 해요? 석유 탱크가 비어가는데 [딥다이브]
9
엄마집 5억 싸게 산뒤 다시 엄마에 전세준 딸…이상거래 덜미
10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7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8
주한미군, 전작권 전환 시간표 제시…‘李 임기내’ 가능성 열었다
9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10
주한美사령관 “전작권 전환, 정치적 편의가 조건 앞서선 안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지진 전조?”…부산 앞바다 심해어 돗돔 5마리 포획 ‘이례적’
현대차 1분기 영업이익 2.5조…전년대비 30.8% 급감
[단독]5년간 10명이 낸 헌재 소송 4657건…전체 3분의 1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