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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가구점 화재, 소방차 17대 출동 불길 잡는 중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5-29 17:56
2014년 5월 29일 17시 56분
입력
2014-05-29 16:43
2014년 5월 29일 16시 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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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화재 발생'
울산의 한 가구점에서 화재가 발생해 구급대원들이 출동해 진화 작업 중이다.
29일 오후 2시 17분쯤 울산시 북구 송정동의 한 가구점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인명피해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소방차량 17대를 동원해 진화하고 있으나 목재가 많은 가구점에서 불이나 진화에 어려움이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울산 화재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울산 화재, 화재 뉴스가 너무 많다", "울산 화재, 안전불감증인가?", "울산 화재, 전보다 화재 뉴스를 크게 다뤄서 그런가? 화재가 많아진 느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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