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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세원, 청담동 교회 운영 잠정중단… 문 닫은 이유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4-22 14:52
2014년 4월 22일 14시 52분
입력
2014-04-22 14:39
2014년 4월 22일 14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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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세원, 청담동 교회 운영 잠정중단… 문 닫은 이유는?
방송인 겸 목사서세원이 자신이 세운 서울 청담동의 모 교회의 문을 닫은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 청담동의 모 교회에서 목회 활동을 펼쳐 온 서세원은 지난 13일부터운영을 중단했다. 교회는 13일에 이어 20일에도 문을 열지 않았다. 교회의 운영에 상당한 어려움을 겪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의 한 신학교육원에서 교육 과정을 이수하고 목사 안수를 받은 서세원은 지난2011년 11월 서울 청담동의 모 교회에서 목회 활동을 시작했다.
청담동 교회의 신도수는 100명이 채 안됐지만 서세원은 3년 동안 매주 빠짐없이 예배를 이끌어 왔고 아내 서정희는 이 교회 전도사로 활동해왔다.
서세원 교회 운영중단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서세원 교회 운영 중단, 어쩌다가…” “서세원 교회 운영 중단, 영화 제작도 난항이라던데” “서세원 교회 운영 중단, 구체적인 이유가 뭐지”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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