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진도 여객선 ‘세월호’ 참사, 승무원 아닌 승객이 최초 신고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4-17 14:08
2014년 4월 17일 14시 08분
입력
2014-04-17 13:32
2014년 4월 17일 13시 3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출처= 동아닷컴DB
‘진도 여객선 세월호 참사’
진도 여객선 ‘세월호’ 침몰 사고의 최초 신고자는 승무원이 아닌 승객인 것으로 전해졌다.
YTN에 따르면 좌표분석결과 최초 신고 시각은 8시 52분인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세월호는 오전 8시 58분에 해경 통해 신고가 공식접수된 것으로 알려졌다.
전남 소방본부는 “배에 타고 있는 학생이 119에 처음 신고했고 해상에서 발생한 사고이므로 제3자 관할이라 해경에 넘겼다” 고 밝혔다.
조난 당한 승객이 직접 구조요청 한 점을 토대로 세월호는 위급상황대응시스템 대응 전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진도 여객선 ‘세월호’ 참사는 승객이 최초 신고한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위급상황대응시스템이 전혀 효과를 발휘하지 못했구나”, “그냥 쉬쉬한 것 아닌가?”, “일단 구조가 우선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2
트럼프 발표 15분 전…유가 하락에 6300억 베팅, 한 달 새 4번째
3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단독]정주영회장 집무실 계동사옥 15층에 무슨 일이[자동차팀의 비즈워치]
6
아오자이 선물받은 金여사 “베트남의 아름다움 물씬”
7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8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9
日매체 “RM, 시부야 건물 복도서 흡연…꽁초 버리기도”
10
‘전설의 심해어’ 돗돔, 부산서 5마리 한꺼번에 잡혀…日지진 여파?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7
주한美사령관 “전작권 전환, 정치적 편의가 조건 앞서선 안돼”
8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9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10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2
트럼프 발표 15분 전…유가 하락에 6300억 베팅, 한 달 새 4번째
3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단독]정주영회장 집무실 계동사옥 15층에 무슨 일이[자동차팀의 비즈워치]
6
아오자이 선물받은 金여사 “베트남의 아름다움 물씬”
7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8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9
日매체 “RM, 시부야 건물 복도서 흡연…꽁초 버리기도”
10
‘전설의 심해어’ 돗돔, 부산서 5마리 한꺼번에 잡혀…日지진 여파?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7
주한美사령관 “전작권 전환, 정치적 편의가 조건 앞서선 안돼”
8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9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10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침실 3개짜리 방이 1030억 원?…모나코의 수상한 ‘부동산 거래’
퇴사하며 손수 만든 ‘마법의 엑셀’ 삭제하자 회사가 고소…“제 잘못인가요”
‘운휴’ 나붙은 석화산단 “전쟁뒤 가치 재확인, 기간산업 지켜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