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진도 해상 여객선 침몰, “구조 아닌 수색작업으로 전환… 실종자 현재 293명”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4-16 18:11
2014년 4월 16일 18시 11분
입력
2014-04-16 17:26
2014년 4월 16일 17시 2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진도 해상 여객선 침몰 (출처= 동아닷컴DB)
‘진도 해상 여객선 침몰’
진도 해상 여객선 침몰 뒤 해군 해난구조대와 해경 특공대가 침몰한 세월호의 선체 내부 수색 작업에 들어간 것으로 전해졌다.
국방부는 “현재 수중 시야가 20cm에 불과하고 유속도 시속 8km 정도로 매우 강해서 잠수 작업이 어려운 상황이며, 이에 따라 수심이 얕은 부분에 대해서만 우선 선체 수색작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현재 진도 해상 여객선 침몰 사고 해역에는 해군 해난구조대와 특수전단 요원 등 170여 명과 육군 특전사 요원 150명 등이 투입됐지만, 대부분 개인 산소통만 가지고 급히 현장에 간 상태여서 선박 전체에 대한 본격적인 수중 작업은 어려운 상황으로 전해졌다.
이에 국방부는 구조함인 청해진함과 평택함을 진도 해상 여객선 침몰 현장으로 이동시켰다.
이들 구조함이 도착해 선체에 연결된 생명줄과 산소 공급장치 등이 가동되는 내일부터 선체 전체에 대한 내부 수색이 본격화될 것으로 알려졌다.
국방부는 “서해상에서 경계 임무를 수행 중이던 미 해군 상륙강습함정 본험리차드함이 현재 진도 해상 여객선 침몰 사고 현장으로 이동 중이며, 미 7함대도 지원활동에 나설 것” 이라고 밝혔다.
‘진도 해상 여객선 침몰’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구조에서 수색작업으로 전환하다니”, “다 구해주세요”, “모든 사람 한사람도 잃지 않고”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이진숙, 대구시장 불출마…“국힘 후보에 힘 보탤 것”
2
모스크바 공항에 나타난 북한 청년들[주성하의 ‘北토크’]
3
“아빠 외투 입었을 뿐인데”…20년 뒤에 ‘암’ 시한부 선고
4
‘AI변압기’ 효성重 1년새 주가 8배로… 메타는 “내달 8000명 해고”
5
일주일만에 피부 5살 늙었다…‘노화촉진 식단’의 충격
6
“너 덕분에 살았다”…구조견 껴안고 펑펑 운 빗속 산골 실종자
7
‘돈’만 좇던 과거 방식 버리자… 18억팬 열광하며 ‘돈’이 달려왔다[글로벌 포커스]
8
“죽은 줄만 알았는데”…사기당하고 자취 감춘 남성, 25년만 ‘가족 품에’
9
세금 걱정은 덜고 월 배당은 따박따박[은퇴 레시피]
10
“소주 한병 마셔도 챙긴다”…술자리 매너된 ‘K숙취템’[이설의 한입 스토리]
1
장동혁, 사퇴 요구 일축…“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2
장동혁 “사퇴가 선거 도움 되겠나…지지율 낮은건 내부갈등 탓”
3
한동훈 부산북갑 출마 “좋지 않게 본다” 49%
4
李 “터무니없어”…정동영 “저의 의심”…위성락 “사달났다”
5
李, 장특공제 또 겨냥 “살지도 않는 1주택 감세는 투기권장정책”
6
내란특검, ‘평양무인기 의혹’ 윤석열 1심 징역 30년 구형
7
美국방 “유럽-아시아, 호르무즈 무임승차 끝났다”
8
장동혁, 사퇴론 일축 “지방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9
靑 “정동영 북핵 발언, 원래 韓美간 비밀인데 다른 데서 듣고 말해”
10
유승준, 태진아 LA 콘서트 깜짝 등장…교포 관객들에 눈물 속 인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이진숙, 대구시장 불출마…“국힘 후보에 힘 보탤 것”
2
모스크바 공항에 나타난 북한 청년들[주성하의 ‘北토크’]
3
“아빠 외투 입었을 뿐인데”…20년 뒤에 ‘암’ 시한부 선고
4
‘AI변압기’ 효성重 1년새 주가 8배로… 메타는 “내달 8000명 해고”
5
일주일만에 피부 5살 늙었다…‘노화촉진 식단’의 충격
6
“너 덕분에 살았다”…구조견 껴안고 펑펑 운 빗속 산골 실종자
7
‘돈’만 좇던 과거 방식 버리자… 18억팬 열광하며 ‘돈’이 달려왔다[글로벌 포커스]
8
“죽은 줄만 알았는데”…사기당하고 자취 감춘 남성, 25년만 ‘가족 품에’
9
세금 걱정은 덜고 월 배당은 따박따박[은퇴 레시피]
10
“소주 한병 마셔도 챙긴다”…술자리 매너된 ‘K숙취템’[이설의 한입 스토리]
1
장동혁, 사퇴 요구 일축…“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2
장동혁 “사퇴가 선거 도움 되겠나…지지율 낮은건 내부갈등 탓”
3
한동훈 부산북갑 출마 “좋지 않게 본다” 49%
4
李 “터무니없어”…정동영 “저의 의심”…위성락 “사달났다”
5
李, 장특공제 또 겨냥 “살지도 않는 1주택 감세는 투기권장정책”
6
내란특검, ‘평양무인기 의혹’ 윤석열 1심 징역 30년 구형
7
美국방 “유럽-아시아, 호르무즈 무임승차 끝났다”
8
장동혁, 사퇴론 일축 “지방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9
靑 “정동영 북핵 발언, 원래 韓美간 비밀인데 다른 데서 듣고 말해”
10
유승준, 태진아 LA 콘서트 깜짝 등장…교포 관객들에 눈물 속 인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이란 혁명수비대, 美 관련 선박 나포… ‘강 대 강’ 대치
6500 코앞에서 멈춘 코스피, 골드만삭스 “8000까지 간다”
‘돈’만 좇던 과거 방식 버리자… 18억팬 열광하며 ‘돈’이 달려왔다[글로벌 포커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