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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부산/경남]부산시 올해 공무원 803명 공채
동아일보
입력
2014-01-23 03:00
2014년 1월 23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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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는 6급 계약직으로 선발
부산시가 공인회계사를 7급 행정직으로, 변호사는 6급 계약직으로 뽑는다.
시가 22일 발표한 채용계획에 따르면 올해 뽑는 전체 공무원은 803명이다. 행정직 7급 중 2명은 공인회계사를 대상으로 선발한다. 변호사는 6급 상당(계약직 나급)으로 뽑을 예정이다.
직급별 모집 인원은 행정직 7급 10명, 수의직 7급 3명, 행정직 9급 337명, 세무직 9급 9명, 사회복지직 9급 118명, 간호직 8급 20명, 공업직 9급 32명, 농업직 9급 4명, 토목직 9급 12명, 건축직 9급 12명, 연구·지도직 5명 등으로 지난해 789명보다 14명 늘었다.
사회복지, 속기직 등 3개 직렬 164명은 3월 22일 먼저 뽑고 6월 21일에는 행정직, 간호직 등 14개 직렬 583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10월 11일에는 행정 7급, 수의직 7급, 연구직 등 10개 직렬 26명을 선발한다. 장애인은 선발예정 인원의 8%(58명), 저소득층은 2%(16명) 모집한다. 문의 부산시 홈페이지나 인재채용담당(051-888-3451∼5).
조용휘 기자 silent@donga.com
#공무원
#채용계획
#공인회계사
#7급 행정직
#변호사
#6급 계약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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