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낡은 버스를 어린이도서관으로

  • 동아일보

서울 도봉구는 창1동 초안산 숲 속 공원 안에 낡은 버스를 도서관으로 고친 ‘창골마을 붕붕도서관’을 1일 개관했다. 이 도서관엔 1400여 권의 그림책 동화책이 진열돼 있고 소모임 공간도 마련됐다. 공원 안에서 읽을 수 있도록 돗자리도 제공한다. 책은 공원 내에서만 대출 가능하고 1인당 3권까지 빌릴 수 있다. 운영 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

서울 도봉구 제공
#창골마을 붕붕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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