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大入수시 필승전략]동덕여대, 수능 교과형 국영수 적성고사 도입
동아일보
입력
2013-08-27 03:00
2013년 8월 27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동덕여대는 수시모집 1차에서 1549명, 2차에서 108명 등 총 1657명을 선발한다.
9월 4∼10일 원서를 접수하는 1차는 입학사정관전형과 일반전형(심층면접 적성고사 실기고사), 특기자전형, 동덕나라사랑전형, 특성화고졸재직자전형을 실시한다. 대학수학능력시험 이후인 11월 11∼15일 원서를 접수하는 2차는 학교생활기록부를 100% 반영한다.
김우영 입학처장
올해 수시의 가장 큰 변화는 적성고사를 도입한 것이다. 적성고사는 국어 영어 수학으로 구성돼 있고 5지선다형 70문항을 80분 동안 해결해야 한다. 별도 준비 없이 시험에 임할 수 있도록 수능 교과형으로 출제할 계획이다.
우선선발은 수능 최저학력기준 없이 적성고사 100%로, 일반선발은 적성고사 70%와 학생부 30%를 반영한 뒤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한다.
적성고사 지원자격은 국내 고교뿐 아니라 외국 고교 출신자도 포함된다.
입학사정관전형인 동덕창의리더전형은 인문계열의 국어국문학과 문예창작과 국사학과를 모집단위에 포함시켰으며 모집인원도 지난해보다 66명 늘어난 153명으로 문호가 넓어졌다.
최저학력기준은 1차 일반전형(일반선발)과 2차 일반전형(학생부 100%)에서 ‘B영역+B영역 또는 B영역+탐구영역’ 합이 6등급 이내이거나 ‘A영역+B영역 또는 A영역+탐구영역’의 합이 5등급 이내여야 한다.
수시 1차 특기자전형(인문계열)과 동덕나라사랑전형은 ‘B영역+B영역 또는 B영역+탐구영역’ 합이 8등급 이내이거나 ‘A영역+B영역 또는 A영역+탐구영역’의 합이 6등급 이내이다.
동덕여대 입학처는 고교에서 요청해오면 직접 방문해 입학설명회를 실시하고 있으며 학부모와 학생을 대상으로 입학처 상담실에서 상시적으로 입학전형 상담도 진행하고 있다.
문의는 입학처(02-940-4047∼8) 또는 홈페이지(http://ipsi.dongduk.ac.kr)를 이용하면 된다.
김희균 기자 foryou@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공격에 4500억짜리 美 ‘하늘의 눈’ E-3 파괴
2
이스라엘 ‘엇박자’ 왜?…美 협상 중에 이란 원전 때렸다
3
“이물질 나왔다” 짜장면 21개 환불 요구한 손님…알고 보니
4
법정서 ‘강도’ 대면하는 나나 “뭔가 많이 잘못됐다”
5
‘공천 내홍’ 국민의힘, 경기지사 유승민 출마 설득 총력전
6
30세 연하男과 결혼한 中 55세 사업가, 109억 원 혼수품
7
세탁실·화장실 고장으로 철수한 20조 원짜리 항모[횡설수설/장택동]
8
[김승련 칼럼]국민의힘, 짠물의 힘 vs 맹물의 힘
9
국힘 ‘청년 오디션’ 한다더니…이혁재 “아스팔트 청년도 자산” 논란
10
“손에 피 묻혔다”…전쟁이 불붙인 역대 최대 美 ‘노 킹스’ 시위
1
李 “국가폭력 범죄자들 훈·포장 박탈은 당연한 조치”
2
李 “국가폭력, 공소시효 폐지…나치 전범처럼 영구 책임”
3
이정현 “가장 어려운 곳에서 역할”…전남·광주 통합시장 출마 시사
4
조국, ‘출퇴근 대중교통 한시 무료화’ 제안…“이번 추경에 넣어야”
5
‘공천 내홍’ 국민의힘, 경기지사 유승민 출마 설득 총력전
6
법정서 ‘강도’ 대면하는 나나 “뭔가 많이 잘못됐다”
7
이란, 호르무즈에 ‘150조 톨게이트’ 만드나…통행료 부과법 추진
8
정청래 ‘노무현 정신’ 언급하며 “김부겸, 대구서 꼭 이기고 돌아오라”
9
“손에 피 묻혔다”…전쟁이 불붙인 역대 최대 美 ‘노 킹스’ 시위
10
김부겸, 내일 출마선언…국회 소통관·대구 2·28공원서 발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공격에 4500억짜리 美 ‘하늘의 눈’ E-3 파괴
2
이스라엘 ‘엇박자’ 왜?…美 협상 중에 이란 원전 때렸다
3
“이물질 나왔다” 짜장면 21개 환불 요구한 손님…알고 보니
4
법정서 ‘강도’ 대면하는 나나 “뭔가 많이 잘못됐다”
5
‘공천 내홍’ 국민의힘, 경기지사 유승민 출마 설득 총력전
6
30세 연하男과 결혼한 中 55세 사업가, 109억 원 혼수품
7
세탁실·화장실 고장으로 철수한 20조 원짜리 항모[횡설수설/장택동]
8
[김승련 칼럼]국민의힘, 짠물의 힘 vs 맹물의 힘
9
국힘 ‘청년 오디션’ 한다더니…이혁재 “아스팔트 청년도 자산” 논란
10
“손에 피 묻혔다”…전쟁이 불붙인 역대 최대 美 ‘노 킹스’ 시위
1
李 “국가폭력 범죄자들 훈·포장 박탈은 당연한 조치”
2
李 “국가폭력, 공소시효 폐지…나치 전범처럼 영구 책임”
3
이정현 “가장 어려운 곳에서 역할”…전남·광주 통합시장 출마 시사
4
조국, ‘출퇴근 대중교통 한시 무료화’ 제안…“이번 추경에 넣어야”
5
‘공천 내홍’ 국민의힘, 경기지사 유승민 출마 설득 총력전
6
법정서 ‘강도’ 대면하는 나나 “뭔가 많이 잘못됐다”
7
이란, 호르무즈에 ‘150조 톨게이트’ 만드나…통행료 부과법 추진
8
정청래 ‘노무현 정신’ 언급하며 “김부겸, 대구서 꼭 이기고 돌아오라”
9
“손에 피 묻혔다”…전쟁이 불붙인 역대 최대 美 ‘노 킹스’ 시위
10
김부겸, 내일 출마선언…국회 소통관·대구 2·28공원서 발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러 “한국 정부, 전임과 다르지만…우크라에 무기 공급시 보복할 것”
장동혁 “전재수·김용…與 출마 예정자들, 범죄자 전성시대”
與 “李 주범되는 자백 있어야” 쌍방울 검사 회유 녹취 공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