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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산 분화가능성, “먼지 발생 급증… 분화 조짐 보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8-20 17:38
2013년 8월 20일 17시 38분
입력
2013-08-20 14:20
2013년 8월 20일 14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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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쿠라지마 화산 폭발 (사진= 유튜브 갈무리)
‘후지산 분화가능성’
일본 후지산의 분화 가능성이 제기됐다.
일본 현지 언론은 “후지산 인근에 미세먼지 발생이 급증하고 있다”며 “호수 수위가 낮아지는 등 분화 조짐이 보인다”고 지난 19일 전했다.
일본 당국은 후지산 폭발로 인한 피해 예상 지역의 주민수를 13만 6000명으로 추산하고 있다. 또한 사상자와 정전, 단수 피해까지 잇따를 전망이다.
‘후지산 분화가능성’ 소식에 많은 이들은 “무섭다”, “이러다가 진짜 폭발하겠다”, “후지산 이상 징후에 겁먹지 말자”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일본 교토대학 방재연구소 화산활동연구센터에 따르면 가고시마현 사쿠라지마 화산은 약 15만 톤에 달하는 화산재를 배출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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