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대전/충남][충북][강원]문화가
동아일보
입력
2013-07-19 03:00
2013년 7월 19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공연>
대전
□인형극-콩쥐야! 팥쥐야!=20일 오후 2시 가오도서관 시청각실. 042-259-7051
□가족과 함께하는 한여름 밤 영화제=△‘국가대표’: 25일 오후 8시 가양초등학교 △‘라디오스타’: 26일 오후 8시 판암근린공원 △‘마당을 나온 암탉’: 27일 오후 8시 상소동산림욕장. 042-251-4114
청주
□시립도서관 영화로 여름나기=21일 오후 3시 ‘몬스터 호텔’, 28일 오후 3시 ‘늑대아이’. 043-200-6126
□인형극-오즈와 깔깔마녀=27일 오후 3시 시립남부도서관. 043-200-6681
논산
□한여름 밤의 향연=20일 오후 7시 탑정호 생태공원. 색소폰 연주, 판소리, 해학극 공연. 041-746-5142
□창극-배비장전=25일 오후 7시 반 문화예술의전당 대강당. 1644-9289
보령
□국립무용단-코리아 판타지=27일 오후 7시 반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041-930-3510
홍성
□인순이와 함께하는 꿈의 무대=24일 오후 7시 충남도청 문예회관. 041-635-3817
<전시>
대전
□예 미 전=24일까지 모리스갤러리. 042-867-7009
□수평선전=27일까지 이공갤러리. 042-242-2020
청주
□‘책 읽는 청주’ 특별전 ‘간송미술관-진경시대전’=8월 31일까지 청주시립도서관 1층 문화사랑방. 진경산수 대가 작품 영인본 전시. 043-200-6111
청원
□청주지역 개인 창작 활동 종사자전 ‘반직선-Half Line’=8월 4일까지 청원군립 대청호미술관 전시실 전관. 고경남, 권지영, 이이슬 씨 등 10명 작가 작품 80여 점 전시. 043-251-4062
#문화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2
“TSMC, 2년치 물량 다 찼다”…삼성전자에 빅테크 몰리나
3
2차 최고가 첫날 주유소 3700곳 인상… 휘발유 하루새 20원 뛰어
4
공무원이 두 번 다녀간 그 집에서, 결국 아기가 죽었다 [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5
경복궁서 새벽에 화재 발생…자선당 문 일부 훼손
6
“형제끼리 부모 집 나누다 결국 경매”…싸움 나면 이렇게 된다
7
창원 흉기 피습 20대 여성, 치료 하루 만에 결국 숨져
8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9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10
흉악범이 국민 놀래키는 방법… 카메라 앞에서 욕 하거나 발길질 하거나 [청계천 옆 사진관]
1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2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3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4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5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6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7
천안함 유족 “北 사과 받아달라” 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8
李 “‘서강대교 넘지말라’ 조성현 대령, 본인이 특진 사양…진정한 참군인”
9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10
반성도 사과도 없이 숨진 ‘고문 기술자’[횡설수설/신광영]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2
“TSMC, 2년치 물량 다 찼다”…삼성전자에 빅테크 몰리나
3
2차 최고가 첫날 주유소 3700곳 인상… 휘발유 하루새 20원 뛰어
4
공무원이 두 번 다녀간 그 집에서, 결국 아기가 죽었다 [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5
경복궁서 새벽에 화재 발생…자선당 문 일부 훼손
6
“형제끼리 부모 집 나누다 결국 경매”…싸움 나면 이렇게 된다
7
창원 흉기 피습 20대 여성, 치료 하루 만에 결국 숨져
8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9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10
흉악범이 국민 놀래키는 방법… 카메라 앞에서 욕 하거나 발길질 하거나 [청계천 옆 사진관]
1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2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3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4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5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6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7
천안함 유족 “北 사과 받아달라” 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8
李 “‘서강대교 넘지말라’ 조성현 대령, 본인이 특진 사양…진정한 참군인”
9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10
반성도 사과도 없이 숨진 ‘고문 기술자’[횡설수설/신광영]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최고가 바뀐 당일 3700곳 우르르 올려…정부 “의심스런 주유소”
조현, G7 외교장관 회의서 UN 개혁 필요성 강조
부안 양계장서 화재, 닭 10만여마리 폐사…인명피해 없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