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신나는 공부]日나카무라조리제과전문학교 제빵학과 신설
동아일보
입력
2013-07-16 03:00
2013년 7월 16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일본 후쿠오카에 있는 요리전문학교인 나카무라조리제과전문학교는 2014년 4월부터 수업을 시작하는 제빵학과를 최근 신설했다. 교육과정의 신입생을 모집한다.
이번에 신설되는 제빵학과는 1년 과정으로 40명을 모집할 예정. 총 수업시간 1080시간 중 실습시간이 780시간일 정도로 실습중심의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나카무라조리제과전문학교는 체계적인 실습수업을 위해 최신 제빵기자재를 갖춘 실습실을 신설했다. 수업은 현장경험이 풍부한 전임교수와 현직 제빵 전문가들이 담당한다.
한편 나카무라조리제과전문학교가 소속된 나카무라 가쿠엔그룹은 10개의 교육기관으로 구성된 교육그룹. 조리 및 식품분야 교육에서는 높은 수준의 교육을 실시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 나카무라아카데미 홈페이지(www.nakamurakorea.co.kr). 문의는 전화(02-540-171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2
[알립니다]만성폐쇄성폐질환과 폐고혈압
3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4
엄지인 “직장 동료 결혼식 적정 축의금 5만 원”
5
김소영·오상진 신생아 아들 벌써 완성형 “인물 보소”
6
서울 집값 오르자 경기로 확산…하남·김포 신고가 잇따라
7
총 들고 보안 검색대 돌진…영상 속 용의자, 요원과 총격전도
8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9
이웃이 복권에 당첨되면 파산 확률 높아진다
10
트럼프 “아마도 내가 표적…이란 전쟁과 무관할 것”
1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2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3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4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5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6
격전지 된 대구, 김부겸 vs 국힘 ‘양자대결’…이진숙 불출마
7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8
국힘 ‘미니총선’ 재보선도 인물난… 與는 이광재 등 중량급 대기
9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10
한발 쏠때마다 ‘58억원’ 터졌다…백악관, 이란전 비용 추산도 거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2
[알립니다]만성폐쇄성폐질환과 폐고혈압
3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4
엄지인 “직장 동료 결혼식 적정 축의금 5만 원”
5
김소영·오상진 신생아 아들 벌써 완성형 “인물 보소”
6
서울 집값 오르자 경기로 확산…하남·김포 신고가 잇따라
7
총 들고 보안 검색대 돌진…영상 속 용의자, 요원과 총격전도
8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9
이웃이 복권에 당첨되면 파산 확률 높아진다
10
트럼프 “아마도 내가 표적…이란 전쟁과 무관할 것”
1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2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3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4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5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6
격전지 된 대구, 김부겸 vs 국힘 ‘양자대결’…이진숙 불출마
7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8
국힘 ‘미니총선’ 재보선도 인물난… 與는 이광재 등 중량급 대기
9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10
한발 쏠때마다 ‘58억원’ 터졌다…백악관, 이란전 비용 추산도 거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전 여자친구 집 침입해 고양이 때려죽인 20대 징역형 집유
美, 총살형-가스형-전기의자형 도입 추진…“사형제로 법치 강화”
배드민턴 내년부터 세트당 21점→15점제… 안세영에겐 위기? 기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