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부산/경남]문화가
동아일보
입력
2013-04-19 03:00
2013년 4월 19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공연>
부산
□국악칸타타-동래성 붉은 꽃=△25, 26일 오후 7시 반 △27일 오후 5시 문화회관 대극장. 051-607-3121
□세계명작뮤지컬 ‘신데렐라’=△20일 오전 11시 오후 2, 4시 △21일 낮 12시 오후 2시 해운대문화회관 해운홀. 051-805-5355
□연극 ‘도둑과 연인’=20일∼5월 19일 △평일 오후 8시 △주말 오후 4시(월요일 공연 없음) 디코소극장. 051-611-8518
울산
□울산YMCA합창단 정기연주회=20일 오후 7시 문예회관 대공연장. 010-9334-0690
□울산시 청소년문화존 개막축제=20일 오후 2시 문예회관 야외공연장. 052-273-3011
창원
□창원시립합창단 정기공연=23일 오후 7시 반 성산아트홀 대극장. 055-225-7382
□어린이 뮤지컬 ‘책 먹는 여우’=20일 오전 11시 오후 1, 3시 3·15아트센터 소극장. 055-286-0315
김해
□뮤지컬 ‘레베카’=△19일 오후 7시 반 △20일 오후 3, 7시 △21일 오후 3시 김해문화의 전당 마루홀. 055-320-1234
진주
□가족뮤지컬 ‘누가 내 머리에 똥 쌌어?’=19일 오전 10시 40분, 오후 1시 경남문예회관 대공연장. 1688-3820
<전시>
부산
□신옥진 기증 작품전-일본근현대미술=7월 7일까지 부산시립미술관 2층 기증전시실. 051-744-2602
□강홍구 전 ‘사람의 집-프로세믹스 부산’=5월 9일까지 고은사진미술관. 051-746-0055
울산
□한국 현대미술 특별전=5월 19일까지 문예회관 제1전시장. 052-226-8251
창원
□2013 창원아시아미술제=27일까지 성산아트홀 제1∼7전시장. 055-268-7931
□2013 동서미술의 현재전=23일까지 3·15아트센터 제1, 2전시실. 055-240-5148
김해
□제9회 김해시 공예품대전, 제7회 김해관광기념품 공모전=28일까지 김해문화의 전당 윤슬미술관 1, 2전시실. 055-320-1234
#문화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검은 양복’ 입고 던진 박찬호…“화재 참사 애도”
2
공무원이 두 번 다녀간 그 집에서, 결국 아기가 죽었다[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3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4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5
“TSMC, 2년치 물량 다 찼다”…삼성전자에 빅테크 몰리나
6
25조 ‘전쟁추경’ 윤곽… “민생지원금 선별지급”
7
“형제끼리 부모 집 나누다 결국 경매”…싸움 나면 이렇게 된다
8
“노래가 다시 재밌어져”…서로 일으켜 세운 두 락커 [유재영의 전국깐부자랑]
9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10
“책 리뷰-배당금으로 월 500만 원… 만족도 1000% ‘덕업’일치 은퇴생활”[은퇴 레시피]
1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2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3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4
천안함 유족 “北 사과 받아달라” 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5
반성도 사과도 없이 숨진 ‘고문 기술자’[횡설수설/신광영]
6
北, 평안북도 구성에 대규모 드론 제조 공장 들어선 듯-38노스
7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8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9
“관악산 가면 운 풀린대”…2030 우르르 몰리자 등산템도 불티 [요즘소비]
10
李 “전쟁과 적대 없는 평화의 한반도가 사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검은 양복’ 입고 던진 박찬호…“화재 참사 애도”
2
공무원이 두 번 다녀간 그 집에서, 결국 아기가 죽었다[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3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4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5
“TSMC, 2년치 물량 다 찼다”…삼성전자에 빅테크 몰리나
6
25조 ‘전쟁추경’ 윤곽… “민생지원금 선별지급”
7
“형제끼리 부모 집 나누다 결국 경매”…싸움 나면 이렇게 된다
8
“노래가 다시 재밌어져”…서로 일으켜 세운 두 락커 [유재영의 전국깐부자랑]
9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10
“책 리뷰-배당금으로 월 500만 원… 만족도 1000% ‘덕업’일치 은퇴생활”[은퇴 레시피]
1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2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3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4
천안함 유족 “北 사과 받아달라” 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5
반성도 사과도 없이 숨진 ‘고문 기술자’[횡설수설/신광영]
6
北, 평안북도 구성에 대규모 드론 제조 공장 들어선 듯-38노스
7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8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9
“관악산 가면 운 풀린대”…2030 우르르 몰리자 등산템도 불티 [요즘소비]
10
李 “전쟁과 적대 없는 평화의 한반도가 사명”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50세 이후 하루 20~40분 걷기…여성 사망 위험 ‘절반 수준’ 감소[노화설계]
[날씨]월요일 전국에 ‘봄비’…수요일부터 맑고 포근
통일교 한학자, 3번째 구속집행정지…내달 30일까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