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낸시랭 “재산 29만원? 얼마나 청렴하면…” 전두환 풍자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3-26 19:52
2013년 3월 26일 19시 52분
입력
2013-03-26 15:53
2013년 3월 26일 15시 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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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 풍자’ 작가 지지 법원앞 퍼포먼스
팝아티스트 낸시랭이 전두환을 풍자한 포스터 작가를 지지하는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낸시랭은 예술가 20여 명과 함께 26일 서울 마포구 공덕동 서울서부지법 정문에서 이같은 내용의 퍼포먼스를 벌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낸시랭은 트위터에 "전두환 전 대통령님 재산이 29만 원? 얼마나 청렴하게 사셨으면 가난한 아티스트인 저 낸시랭보다 재산이 적을까요"라는 글을 올렸다.
그는 다른 예술가와 함께 찍은 퍼포먼스 사진도 게재했다.
사진 속의 낸시랭은 서울서부지법 정문 앞에서 '앙'이라고 적힌 종이판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 옆에서 그라피티 작가 홍삼, 팝아티스트 찰스장 등은 작가 이하 씨가 제작한 전두환 풍자 포스터를 들고 서있다.
이는 전두환 풍자 포스터를 제작해 붙인 혐의(경범죄 처벌법 위반)로 기소된 이 씨를 지지하기 위한 것.
앞서 이 씨는 지난해 5월 17일 새벽 1시께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일대에 29만 원짜리 수표를 들고 서 있는 전 전 대통령의 포스터 70여 장을 벽에 붙인 혐의로 기소됐다.
이 씨는 벌금 10만 원에 약식기소 됐지만 불복하고 정식재판을 청구했다. 이날 그의 첫 공판이 열렸다.
이 씨는 "오늘 퍼포먼스는 표현의 자유를 허락해달라는 취지"라며 "문제가 된 전두환 포스터는 사회 정서를 담은 풍자 작품으로 불법 광고물이 될 수 없다"고 밝혔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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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영상]
“전재산 29만원” 전두환 초고가 양주파티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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