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서울대 세계 대학 평판도 41위”
동아일보
입력
2013-03-05 11:26
2013년 3월 5일 11시 2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서울대가 영국의 교육 전문지가 선정한 2013년도 세계 대학 평판도(reputation ranking) 평가에서 41위를 차지했다. 서울대가 상위 50위 안에 진입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4일(현지시간) 영국 잡지 '타임스 고등교육(THE) 매거진'이 톰슨로이터와 함께 세계 144개국 학자 1만6639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 따르면 서울대는 2013년 대학 평판도 평가에서 8.3점을 얻어 41위에 이름을 올렸다.
서울대는 THE가 평판도 조사를 처음 시작한 2011년부터 2년 연속 51~60위권에 이름을 올렸으며, 올해 처음으로 50위권에 진입했다.
국내 대학 가운데는 한국 과학기술원(KAIST)이 61~70위권으로 서울대와 함께 유일하게 100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2011년 91~100위권이었던 KAIST는 지난해 81~90위권 진입에 이어 올해도 순위가 크게 상승했다.
하지만 일본·중국과 비교하면 한국 대학은 아직 아시아권에서 뒤처져 있다.
일본은 도쿄 대학이 9위(32.9점)로 3년 연속 10위권에 이름을 올렸으며, 교토대학(23위)과 오사카 대학(51~60위권) 등 5개 대학이 100위권 안에 들었다.
중국도 칭화대가 35위(9.6점), 베이징대가 45위(7.8점)를 기록했고 홍콩대가 36위, 홍콩과학기술대가 61~70위권에 드는 등 5개 대학이 100위권 안에 포함됐다.
다만 지난해 8위였던 도쿄대는 9위로, 30위였던 칭화대가 35위로 처지는 등 일본과 중국 대학의 순위는 계속 밀리는 데 반해 한국 대학은 꾸준히 평판이 좋아지고 있는 모습이다.
평판도 1위는 3년 연속 하버드 대학이 차지했고, 매사추세츠공과대학(MIT)과 영국 케임브리지대도 각각 2위와 3위 자리를 내주지 않았다.
6위였던 옥스퍼드 대학은 올해 4위로 올랐고, 조사 시작 당시 4위였던 버클리 캘리포니아주립대(UC버클리)는 5위로 내려앉았다.
10위권 안에 든 대학은 미국이 7개, 영국이 2개였고 아시아권으로는 일본 도쿄대학이 유일했다.
50위권 안에도 미국 대학이 28개로 절반 이상을 차지했고 영국이 7개로 뒤를 이었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엄마, 문 열어줘” 딸 영상통화 왔는데 CCTV 보니 ‘소름’
2
“인기가 샤넬백 수준”…6000원짜리 가방의 정체 [트렌디깅]
3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4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5
‘양정원 수사 무마’ 의혹에…강남경찰서 수사-형사과장 전원 교체
6
“비행기가 옆으로 넘어진다” 강풍에 아찔…조종사 “고어라운드”
7
“캠핑카로 옮기니 생활비 절반”…美은퇴자 새 트렌드 눈길
8
“북촌서 브래드 피트 만나”…정윤민 올린 사진, ‘AI 이미지’였다
9
“국민배당금, 사회주의식 발상…삼성·SK에 짐 더 얹을 궁리만”
10
광화문 ‘감사의 정원’ 공방…정원오 “200억 들여 선거용 준공”
1
김용범 “AI시대 기업 초과이윤, ‘국민배당금’으로 환원돼야”
2
“국민배당금, 사회주의식 발상…삼성·SK에 짐 더 얹을 궁리만”
3
이승환, 57세 구미시장에 “4살 형이 충고한다…‘잘못했다’ 한마디면 돼”
4
“전재수 보좌진, 압수수색前 망치로 하드디스크 부숴 증거 인멸”
5
“금방 돌아올게” 주왕산 초등생 끝내…탐방로 100m 벗어난 숲속서 주검으로
6
안규백 “韓 주도 한반도 방위” 헤그세스 “위협적 환경, 美와 함께 해야”
7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8
트럼프 “베네수엘라 美 51번째 주 편입 진지하게 검토”
9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10
靑, 국민배당금 논란에 “김용범 정책실장 개인 의견” 선그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엄마, 문 열어줘” 딸 영상통화 왔는데 CCTV 보니 ‘소름’
2
“인기가 샤넬백 수준”…6000원짜리 가방의 정체 [트렌디깅]
3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4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5
‘양정원 수사 무마’ 의혹에…강남경찰서 수사-형사과장 전원 교체
6
“비행기가 옆으로 넘어진다” 강풍에 아찔…조종사 “고어라운드”
7
“캠핑카로 옮기니 생활비 절반”…美은퇴자 새 트렌드 눈길
8
“북촌서 브래드 피트 만나”…정윤민 올린 사진, ‘AI 이미지’였다
9
“국민배당금, 사회주의식 발상…삼성·SK에 짐 더 얹을 궁리만”
10
광화문 ‘감사의 정원’ 공방…정원오 “200억 들여 선거용 준공”
1
김용범 “AI시대 기업 초과이윤, ‘국민배당금’으로 환원돼야”
2
“국민배당금, 사회주의식 발상…삼성·SK에 짐 더 얹을 궁리만”
3
이승환, 57세 구미시장에 “4살 형이 충고한다…‘잘못했다’ 한마디면 돼”
4
“전재수 보좌진, 압수수색前 망치로 하드디스크 부숴 증거 인멸”
5
“금방 돌아올게” 주왕산 초등생 끝내…탐방로 100m 벗어난 숲속서 주검으로
6
안규백 “韓 주도 한반도 방위” 헤그세스 “위협적 환경, 美와 함께 해야”
7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8
트럼프 “베네수엘라 美 51번째 주 편입 진지하게 검토”
9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10
靑, 국민배당금 논란에 “김용범 정책실장 개인 의견” 선그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개인정보 대규모 유출 반복땐 매출 최대 10% 과징금 부과
李대통령, 내일 베선트 美재무장관 접견
대검 ‘박상용 징계’ 청구에…與 “조작검사 비위 확인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