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세종시 업무 첫날 간선급행버스 고장 공무원들 단체지각
동아일보
입력
2012-12-18 03:00
2012년 12월 18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충북 오송역과 정부세종청사를 연결하는 주요 교통수단인 간선급행버스(BRT)가 정부 주요 부처들의 세종시 업무 첫날인 17일 오전에 세 차례나 멈춰 섰다. 이에 따라 이 버스에 탔던 공무원들이 한꺼번에 지각했다.
오송역과 세종청사를 잇는 BRT 2호는 17일 오전 8시 25분 KTX 오송역을 출발했지만 10여 분 만에 경사 10도 정도의 언덕길에서 멈춰 섰다.
해당 차량은 한국철도기술연구원이 국토해양부 지원을 받아 개발한 바이모달트램 차량으로 버스 2대를 연결한 형태다. 이 차량에는 60여 명의 출근길 공무원이 타고 있었다.
해당 차량은 운행을 멈추고 탑승한 직원 등이 내려 서둘러 수리한 뒤 운행을 재개했지만 경사 10도 미만의 낮은 언덕길이 나올 때마다 2차례 더 운행이 중지됐다.
그동안 정부는 오송역에서 세종청사까지 BRT를 이용해 13분 만에 이동할 수 있다고 홍보해 왔다. 하지만 이날 출근길은 40분 넘게 소요돼 해당 차량은 9시 10분경에야 세종청사에 도착했다.
박재명 기자 jmpark@donga.com
#세종시
#간행버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3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4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5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6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7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8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9
K방산 또 해냈다…한화, 노르웨이에 ‘천무’ 1조원 규모 수출
10
“尹관저 골프연습장, ‘초소’ 공사로 속여 불법 조성”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3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4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5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6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7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8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9
K방산 또 해냈다…한화, 노르웨이에 ‘천무’ 1조원 규모 수출
10
“尹관저 골프연습장, ‘초소’ 공사로 속여 불법 조성”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정부, 1400조 규모 연기금에 “코스닥 비중 늘려라” 주문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불법이민 단속에 軍 투입, 7100억원 써”… 트럼프, 시민 사살 이어 ‘예산 낭비’ 논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