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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세계 최고 IQ 198’ 그리스 정신과 의사…한국인 이한경 ‘IQ 177’ 7위
동아닷컴
입력
2012-10-26 10:03
2012년 10월 26일 10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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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 IQ 198’을 기록한 그리스 정신과 의사 에반겔로스 카치울리스(왼쪽)과 IQ 177로 7위를 기록한 한국인 이한경씨. 사진 출처=비즈니스 인사이더 페이스북
‘세계 최고 IQ 198’
‘세계 최고 IQ 198’을 기록한 인물은 그리스의 정신과 의사 에반겔로스 카치울리스로 밝혀졌다. 한국인 이한경 씨는 IQ 177로 7위에 올랐다.
해외 경제 매체 비즈니스 인사이더는 지난 24일(현지시간) 제이슨 베넷 박사의 세계천재사전(The World Genius Directory)을 인용해 이같이 소개했다.
제이스 베넷 박사에 따르면 평범한 사람들의 IQ는 85에서 114 정도로 평균은 100 정도이며 160을 넘으면 천재에 속한다.
‘세계 최고 IQ 198’을 기록한 에반겔로스 카치울리스는 철학, 의료 연구 기술, 정신 약리학 분야에서 3개의 학위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또 7번째로 이름을 한국인 이한경 씨는 27살의 의학도로 멘사코리아를 비롯해 올림프아이큐, 하이아이큐소사이어티 등 여러 천재집단에 소속돼 있다.
한편 ‘세계 최고 IQ 198’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한국인 이한경 IQ 177 7위라고 합니다”, “IQ 평균이 100정도라고 하네요”, “세계 최고 IQ 198 정말 놀랍네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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