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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A]“알면 못 먹어요” 불량 튀김·떡볶이 제조현장
채널A
업데이트
2012-10-13 00:14
2012년 10월 13일 00시 14분
입력
2012-10-12 22:28
2012년 10월 12일 22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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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분식 하면 빠질 수 없는 게 바로 떡볶이와 튀김이죠.
떡볶이와 튀김을 함께 먹으면 참 맛있는데요,
다음 리포트 보시면,
먹고 싶다는 생각, 사라질 것 같습니다.
김민지 기자입니다.
▶
[채널A 영상]
“알면 못 먹어요” 불량 튀김·떡볶이 제조 현장
[리포트]
분식집에 튀김을 납품하는 한 공장입니다.
더러운 포대 째로 당면을 끓이고,
기름도 갈지 않습니다.
튀김공장 관계자
(기름은 언제 가세요?) "안 갈아요. 계속 부어요."
오징어 튀김을 만드는 또 다른 공장.
지저분한 작업 환경에
짙은 기름 색깔은 한 눈에 봐도 오래돼 보입니다.
튀김공장 관계자
(기름은 며칠에 한 번씩 갈아요?)
"우리는 워낙 대량이라 갈 필요 없이 계속 보충해요."
여러번 사용한 기름은 산소를 흡수하면서
과산화지질이라는 독성물질을 만들어냅니다.
[인터뷰] 김영성 교수 / 신흥대학교 식품영양학과 교수
"암을 비롯한
현대병에 원인이 되는 물질 중 하나가
과산화지질입니다."
검사 결과, 서울 시내 분식집 10군데 중 8군데는
식약청 기준에 맞지 않는 오래된 기름을 쓰고 있었습니다.
튀김의 짝꿍, 떡볶이도 문젭니다.
떡볶이 떡을 만드는 한 공장.
쌓여 있는 쌀가마니에 2008년도라는 글자가 선명합니다.
투명한 햅쌀과 비교하니 누렇게 변색된 모습입니다.
떡볶이 떡 공장 관계자
"정부에서 처리를 못하니까 쌀떡볶이 공장이나
떡공장, 막걸리 공장 쪽으로 수량을 다 뺀거래요."
오래된 기름으로 튀긴 튀김과
묵은 쌀로 만든 떡볶이,
잠시 후 이영돈 PD의 먹거리 X파일에서 고발합니다.
채널A 뉴스, 김민집니다.
#먹거리 X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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