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아버지 제삿날 친누나 성추행 30대 집행유예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2-09-03 15:30
2012년 9월 3일 15시 30분
입력
2012-09-03 15:14
2012년 9월 3일 15시 1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아버지의 제삿날 친누나를 성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30대 남성에게 집행유예가 선고됐다.
춘천지법 제2형사부(박상구 부장판사)는 부친의 제삿날 친누나를 성추행한 혐의(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위반)로 기소된 H씨(31)에 대해 징역 2년6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고 3일 밝혔다.
또 3년간 신상정보를 공개하고, 사회봉사 80시간과 성폭력치료 강의 40시간 수강을 명령했다.
재판부는 "잠이 들어 항거불능 상태인 친누나를 여러 차례 추행하고 이를 꾸짖는 피해자에게 상해를 입힌 것은 죄질이 매우 불량해 엄한 처벌이 불가피하다"며 "피해자가 처벌을 원하지 않는 점 등을 참작했다"고 판시했다.
H씨는 6월27일 오전 1시경 인제군 자신의 집 거실에서 부친의 제사를 마치고 잠이 든 친누나(37)의 몸을 만지는 등 강제 추행하고, 자신의 행동을 꾸짖는 친누나의 목을 조르는 등 폭력을 행사한 혐의로 기소됐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2
에콰도르는 獨 꺾고 日은 스웨덴과 비겨…韓 32강 확률 ‘뚝’
3
“한밤 젊은부부가 싹둑”…수원 핫플 ‘파란대문장미’ 털렸다
4
前연인 집 창문 뜯고 침입해 성폭행한 교수 “우리땐 낭만”…판사 “뻔뻔” 질타
5
‘손흥민 벤치’에 손웅정 굳은 표정…“축협 개혁해야”
6
32강 가는 길도 ‘경우의 수’ 신세
7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8
정희용 “與 법사위장 집착, 李 재판 취소 힘들까봐 그런 것”
9
고층 아파트가 49층을 넘지 않는 이유[부동산 빨간펜]
10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4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5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6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7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8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9
에콰도르는 獨 꺾고 日은 스웨덴과 비겨…韓 32강 확률 ‘뚝’
10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2
에콰도르는 獨 꺾고 日은 스웨덴과 비겨…韓 32강 확률 ‘뚝’
3
“한밤 젊은부부가 싹둑”…수원 핫플 ‘파란대문장미’ 털렸다
4
前연인 집 창문 뜯고 침입해 성폭행한 교수 “우리땐 낭만”…판사 “뻔뻔” 질타
5
‘손흥민 벤치’에 손웅정 굳은 표정…“축협 개혁해야”
6
32강 가는 길도 ‘경우의 수’ 신세
7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8
정희용 “與 법사위장 집착, 李 재판 취소 힘들까봐 그런 것”
9
고층 아파트가 49층을 넘지 않는 이유[부동산 빨간펜]
10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4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5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6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7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8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9
에콰도르는 獨 꺾고 日은 스웨덴과 비겨…韓 32강 확률 ‘뚝’
10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우리 땐 낭만이었다”…전 연인 스토킹하고 성폭행한 대학교수
“AI가 개인정보 유출… 또다른 통로될 수도”
‘시간끌기’ ‘꼼수’ 정청래 발언에…친명계 “통합의 언어·품격 필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