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내 집 주변의 성범죄자는 누구인가?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2-07-23 15:40
2012년 7월 23일 15시 40분
입력
2012-07-23 15:15
2012년 7월 23일 15시 1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성범죄자 알림e' 2천70여명 범죄자 신상 공개
"내 집 주변의 성 범죄자는 누구인가."
경남 통영 여 초등학생 살인사건으로 접속이 폭주하고 있는 '성범죄자 알림e '(www.sexoffender.com)는 성폭력 범죄자의 간단한 신상을 검색할 수 있는 인터넷 사이트 로, 지난 2010년 1월 1일 첫선을 보였다.
여성가족부가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성범죄 예방 대책의 하나로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시스템을 구축했다.
사이트에는 성범죄자의 이름, 나이, 주소, 사진 등의 정보가 담겨 있다. 공개 기간은 최장 10년이다.
2010년 시스템이 개시된 당시에는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성폭력 범죄자의신상만 공개했다.
그러다 2011년 4월 16일부터는 19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한 범죄자까지 새로 포함하면서 공개대상범위가 확대됐다.
모든 성범죄자의 기록을 볼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법원에서 재범 우려가 있다고 판단해 신상공개 명령을 한 범죄자에 한해서만 정보가 공개된다.
법무부 측에 따르면 2011년 4월 이후 성인 대상 범죄자 중 신상공개 명령을 받은 비율은 약 70%다. 아동·청소년 대상 범죄자의 경우 약 90%가 공개 명령을 받았다.
여성부는 23일 현재 총 2074명의 성범죄자의 신상이 사이트에 공개되어 있다고 전했다.
이 사이트는 경남 통영 여 초등학생을 살해한 피의자가 이웃마을에 사는 성폭행전과범 김모(44) 씨인 것으로 밝혀진 22일부터 서버 접속 장애를 일으켰다.
여성부는 "평균 일일 방문자의 25배가 넘는 접속이 일어나면서 빚어진 일"이라며 "사이트 내 메뉴 동시 접속 가능 수를 2만 명에서 5만 명으로 늘렸지만 방문자가 워낙 많아 지연이 계속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여성가족부와 법무부는 2011년 4월부터 신상공개 성범죄자가 사는 읍면동구역의 19세 미만 자녀를 둔 가정에 성범죄자의 신상정보를 담은 고지서를 우편으로 보내고 있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2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3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4
“美영사관서 ‘쾅쾅’ 뒤 호텔바닥 부르르… 비행기 소리에 떨었다”
5
[단독]“두건 쓴 무장경비대 길목마다 검문…택시로 20시간 달려 탈출”
6
추미애 “공소청법, 제왕적 검찰총장 못 막아”…정부안에 반발
7
美상원, ‘이란 공격 중단 결의안’ 부결…트럼프 제동 실패
8
병걸리자 부모가 산에 버린 딸, ‘연 500억 매출’ 오너 됐다
9
10억 투자하면 영주권… 2027년까지 연장
10
한동훈 “尹 김경수 복권때 반대했는데…결국 공천받게 됐다”
1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2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3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4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5
[단독]한미, 주한미군 무기 중동으로 차출 협의
6
트럼프, 결국 ‘대리 지상전’…쿠르드 반군 “美요청에 이란 공격”
7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8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9
與 “조희대 탄핵안 마련”… 정청래는 “사법 저항 우두머리냐”
10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2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3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4
“美영사관서 ‘쾅쾅’ 뒤 호텔바닥 부르르… 비행기 소리에 떨었다”
5
[단독]“두건 쓴 무장경비대 길목마다 검문…택시로 20시간 달려 탈출”
6
추미애 “공소청법, 제왕적 검찰총장 못 막아”…정부안에 반발
7
美상원, ‘이란 공격 중단 결의안’ 부결…트럼프 제동 실패
8
병걸리자 부모가 산에 버린 딸, ‘연 500억 매출’ 오너 됐다
9
10억 투자하면 영주권… 2027년까지 연장
10
한동훈 “尹 김경수 복권때 반대했는데…결국 공천받게 됐다”
1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2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3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4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5
[단독]한미, 주한미군 무기 중동으로 차출 협의
6
트럼프, 결국 ‘대리 지상전’…쿠르드 반군 “美요청에 이란 공격”
7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8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9
與 “조희대 탄핵안 마련”… 정청래는 “사법 저항 우두머리냐”
10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대서양 동맹의 분열…이란 공격 찬반, 서방 주요국 확 갈렸다
한동훈 “尹에 김경수 복권 반대했는데…與 단수공천 안타까워”
김건희 특검, 결심공판 연기…재판부 “이런 경우 처음 본다” 지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