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부산]게시판
동아일보
입력
2012-07-17 03:00
2012년 7월 17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알림▼
<부산>
□‘엄마표! 영어학습법’ 초청강연회=선착순. 19일 오후 7시 구포도서관 소리와 빛터. 051-330-6361
□나라꽃 무궁화 전시회 및 글짓기, 그림그리기 대회=△전시: 26일∼8월 1일 영화의 전당 두레라움 광장 △글짓기, 그림그리기대회: 유치부, 초중고교생 대상. 30, 31일 영화의 전당 두레라움 광장. 051-780-6000
□노인복지용구 종합센터 복지용구 무료 대여=지하철 동래역 지하 1층. 보행보조차, 진동침대 등. 홈페이지(www.happyaging-busan.co.kr) 참조. 051-502-1445
<울산>
□여름방학 청소년 문화봉사체험학교=초중고교생 선착순 신청. 21일∼8월 17일. 사회복지시설 방문해 일손 돕기, 청소년 성장 프로그램, 직업여행 프로그램, 학교폭력 예방 프로그램 등. 홈페이지(www.yesulsan.kr) 접수. 052-227-0606
<창원>
□‘월드발레리나 강수진과 친구들’=19일 오후 7시 반 성산아트홀 대극장. 055-268-7900
<진주>
□여름방학체험캠프=선착순 신청 △대학탐방: 중고교생 대상. 8월 1, 2일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등 △진로코칭캠프: 8월 6∼8일 LIG 사천연수원. 홈페이지(www.jinjuac.or.kr) 접수. 055-749-4560
<거제>
□‘거제시장과 터놓고 이야기합시다’=선착순 신청. 24일 오후 2시 거제시청 대회의실. 홈페이지(www.geoje.go.kr) 신청. 055-639-3160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소득-재산 증가로 기초연금 ‘탈락’ 노인 8만명 넘었다
2
홍명보 대표팀 감독 자진사퇴 “국민께 죄송…모든 책임은 나에게”
3
李 “尹정부서 공식 확인”…유승민 “‘닥치고 호남’ 의혹 더 분명해져”
4
짬짜미 감독 선임, 예고된 실패… “폐쇄적인 인맥 카르텔 깨야”
5
“고인 통장에서 장례비 꺼냈는데”…상속포기 무효될 수 있나 [상속리포트]
6
“韓경찰에 밥 사고싶다” 젠슨 황 딸의 감사 인사
7
32강 탈락 우루과이, 귀국 전세기 취소…스코틀랜드는 감독 자진사퇴
8
“서로의 입에 발가락 넣었다 뺐다까지… 진짜 친해졌어요”
9
고대 가려 수능 준비하는 호날두?…홍명보호 탈락에 ‘조롱 밈’ 확산
10
[천광암 칼럼]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성공할까
1
李, 반도체 호남공장에 “CEO들이 판단…직권남용 아니라 조성행정”
2
李도 홍명보 저격 “무능한 사람을 지휘관으로…체육행정 개혁”
3
李 “호남, 오랜 소외 탓에 역설적으로 토지 확보…지역 갈라치기 자제해야“
4
남아공전 졸전 대가…홍명보호, ‘사흘 희망고문’ 끝 32강 좌절
5
李 “돼지 눈에는 돼지만”…‘호남 반도체=미르재단’ 비교에 직격
6
홍명보 대표팀 감독 자진사퇴 “국민께 죄송…모든 책임은 나에게”
7
李 “尹정부서 공식 확인”…유승민 “‘닥치고 호남’ 의혹 더 분명해져”
8
12년 전처럼 엿 맞을까…홍명보호 30일 행사 없이 귀국
9
홍명보호 충격의 34위…최고 수준 지원받고 역대 최악 성적표
10
이준석 “김재섭 치겠다는 장동혁…윤리위 칼끝은 불의 아닌 ‘덜 충성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소득-재산 증가로 기초연금 ‘탈락’ 노인 8만명 넘었다
2
홍명보 대표팀 감독 자진사퇴 “국민께 죄송…모든 책임은 나에게”
3
李 “尹정부서 공식 확인”…유승민 “‘닥치고 호남’ 의혹 더 분명해져”
4
짬짜미 감독 선임, 예고된 실패… “폐쇄적인 인맥 카르텔 깨야”
5
“고인 통장에서 장례비 꺼냈는데”…상속포기 무효될 수 있나 [상속리포트]
6
“韓경찰에 밥 사고싶다” 젠슨 황 딸의 감사 인사
7
32강 탈락 우루과이, 귀국 전세기 취소…스코틀랜드는 감독 자진사퇴
8
“서로의 입에 발가락 넣었다 뺐다까지… 진짜 친해졌어요”
9
고대 가려 수능 준비하는 호날두?…홍명보호 탈락에 ‘조롱 밈’ 확산
10
[천광암 칼럼]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성공할까
1
李, 반도체 호남공장에 “CEO들이 판단…직권남용 아니라 조성행정”
2
李도 홍명보 저격 “무능한 사람을 지휘관으로…체육행정 개혁”
3
李 “호남, 오랜 소외 탓에 역설적으로 토지 확보…지역 갈라치기 자제해야“
4
남아공전 졸전 대가…홍명보호, ‘사흘 희망고문’ 끝 32강 좌절
5
李 “돼지 눈에는 돼지만”…‘호남 반도체=미르재단’ 비교에 직격
6
홍명보 대표팀 감독 자진사퇴 “국민께 죄송…모든 책임은 나에게”
7
李 “尹정부서 공식 확인”…유승민 “‘닥치고 호남’ 의혹 더 분명해져”
8
12년 전처럼 엿 맞을까…홍명보호 30일 행사 없이 귀국
9
홍명보호 충격의 34위…최고 수준 지원받고 역대 최악 성적표
10
이준석 “김재섭 치겠다는 장동혁…윤리위 칼끝은 불의 아닌 ‘덜 충성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習집무실 인근’ 베이징 108층 빌딩에 경비행기 충돌
[횡설수설/김재영]폭스바겐 ‘10만 명 감원’
日반도체 키옥시아 직원들 ‘95억 스톡옵션 대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