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서울대 성추행범 잡은 사람 누군지 살펴보니…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2-05-22 17:16
2012년 5월 22일 17시 16분
입력
2012-05-22 13:52
2012년 5월 22일 13시 5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KBS N 이병훈 프로야구 해설위원이 여성을 성추행한 서울대생을 격투 끝에 붙잡아 경찰에 넘겼다고 뉴시스가 22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20일 밤 12시경 서울 관악구 봉천동 주택 현관 근처에서, 이곳에 사는 여성 A씨를 성추행한 혐의로 서울대 기계공학과 4학년 민모(28) 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당시 경찰은 민 씨가 귀가하던 같은 학교 졸업생 A씨를 뒤쫓아 신체부위를 만지고 도망가다가 지나가던 시민에게 붙잡혔다고 밝혔다.
이 위원은 아들의 스윙 훈련을 시키다 이웃집에서 비명을 듣고 뭔가 이상하다는 느낌이 들어 쫓아가 민 씨를 발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위원은 이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맨손으로 격투하다 '범인이 칼이나 흉기를 가졌을 수도 있었는데 내가 왜 그랬지'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지만, 이웃 주민이 위험에 처했을 때 마땅히 내가 할 일을 한 것 같다"고 말했다.
경찰 관계자는 "이 위원이 아주 훌륭한 일을 하셨다"면서 "검거 포상금과 감사장 수여를 심사 중"이라고 밝혔다.
디지털뉴스팀
▶
[채널A 영상]
용감한 주인 어설픈 도둑…편의점 강도 격투 끝 검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해외파병 간다…태국 ‘코브라골드’ 파견
3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4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5
與초선 28명도 “대통령 팔지 말고 독단적 합당 중단하라”
6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7
[사설]과제만 잔뜩 남긴 이혜훈 청문회… 낙마한다고 끝 아니다
8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9
“초봉 6천만원에 숙식 무료”…꿈의 직장인데 극한직업 어디?
10
“고수익 보장”에 2억 맡긴 리딩방 전문가, AI 딥페이크였다
1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2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3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4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5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6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7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8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9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10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해외파병 간다…태국 ‘코브라골드’ 파견
3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4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5
與초선 28명도 “대통령 팔지 말고 독단적 합당 중단하라”
6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7
[사설]과제만 잔뜩 남긴 이혜훈 청문회… 낙마한다고 끝 아니다
8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9
“초봉 6천만원에 숙식 무료”…꿈의 직장인데 극한직업 어디?
10
“고수익 보장”에 2억 맡긴 리딩방 전문가, AI 딥페이크였다
1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2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3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4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5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6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7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8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9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10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서울에 대설주의보…밤사이 최고 5cm
‘진흙탕 싸움’된 워너브라더스 인수전…파라마운트 “기한 연장”
“대학생이 차비 없대서 빌려줬는데…” 분식집서 2만 원 빌려간 뒤 잠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