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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 판단 기준 1위는? “직장인 71%, ○○가 제일 중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3-13 16:38
2012년 3월 13일 16시 38분
입력
2012-03-13 16:29
2012년 3월 13일 16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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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무한상사 편’ 방송 캡처
‘회사 동료 판단 기준 1위는? 과연!’
회사생활에 있어 어떤 사람이 동료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을까?
취업포털 사이트 인크루트는 직장인 314명 중 71.0%가 회사 동료 판단 기준으로 1위로 ‘인성’을 꼽았다고 12일 밝혔다.
이같은 응답자들은 인성을 판단하는 기준으로 ‘사내에서 대인관계가 원만한지(28.0%)’가 가장 많은 표를 차지, ‘업무를 성실하게 처리하는가(27.7%)’, ‘타인을 배려하는가(24.5%)’가 뒤를 이었다.
설문을 본 네티즌들은 “회사 동료 판단 기준 1위 공감! 단체 생활에서는 능력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인성이 좋아야 한다”, “일을 아무리 잘해도 성격이 별로이면 단체 생활에 녹아들기 힘들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판단 기준 1위로 꼽힌 ‘인성’에 이어 ‘업무 능력(21%)’, ‘출신 학교(4.8%)’, ‘어학 및 자격증(2.5%)’이 뒤를 이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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