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뉴스A]단독/60대 운전자 300m 역주행…연쇄충돌로 2명 사망
채널A
업데이트
2012-02-13 23:33
2012년 2월 13일 23시 33분
입력
2012-02-13 22:03
2012년 2월 13일 22시 0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앵커멘트]
오늘 아침 대구에서는
60대 노인이 역주행한 차량 때문에
연쇄 충돌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2명이 숨졌는데요,
사고 상황이 그대로 담겨 있는
블랙박스를 단독으로 입수했습니다.
채널A 제휴사인
매일신문 노경석기자입니다.<
▶
[채널A 영상]
60대 운전자 300m 역주행…연쇄충돌로 2명 사망
오르막길을 달리는 차량들 맞은편에서 흰색 승용차가
역주행을 하며 갑자기 나타납니다.
마주 오는 차량을 피하기 위해 왼쪽으로 핸들을 꺾지만 피하지 못하고 그대로 충돌합니다.
사고가 난 곳은 대구시 무태조야동 서변남로 고가도로 아랫쪽.
예순여섯 살 서모씨가 운전하던 흰색 소나타가 역주행하면서
마주 오는 차량들과 잇따라 들이받은 것입니다.
운전자 서씨는 현장에서 숨졌고 서른여섯 살 성모씨 등 7명은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목격자들은 서씨의 차량이 갑자기 나타나
빠른 속도로 역주행했다고 말했습니다.
[스탠드업 : 노경석 매일신문 기자]
서씨가 운전한 차량은 300m를 역주행하며
총 6대의 차량과 부딪힌 뒤 이 자리에 멈춰섰습니다.
경찰은 서씨가 길을 잘못 들어 돌아가려고 했을 거라고 추정할 뿐
역주행을 하게 된 정확한 이유를 아직 밝혀내지 못했습니다.
[인터뷰 : 김태창 대구북부경찰서 교통과장]
"역주행한 원인을 찾아내기 위해
주변 CCTV와 목격자를 상대로 조사 중입니다."
사고가 난 도로는 중앙분리대가 설치돼 있어
중앙선을 넘는 것이 불가능합니다.
이 때문에 서씨가 어디서부터, 어떻게 역주행을 하게 됐는지
의문이 커지고 있습니다.
매일신문 노경석입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전닉스 레버리지 25% 폭락…‘검은 화요일’ 직격탄 맞았다
2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3
“충전할 돈 없어요”…거리서 구걸하는 ‘로봇 거지’ 中서 시끌
4
李 “강훈식은 유연, 김용범은 깊이, 위성락은 비장”
5
서울과학고 학생이 ‘블랙홀 비밀’ 풀었다…국제학술지 쾌거
6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7
‘30억 빚’ 생활고 토로 이훈, 영화 ‘비상계엄 12.3’으로 복귀
8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9
금태섭 “李정부 지탱한 ‘내란 프레임’ 이제 깨졌다”[황형준의 법정모독]
10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3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4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5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6
“편도 1차선 다 막아버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 눈살
7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8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9
정청래 “보완수사권 티끌마저 없애야”… 김민석 “숙의가 대통령 입장”
10
한동훈 “선관위, 이 정도 무능은 부패…차라리 뇌물 받는게 낫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전닉스 레버리지 25% 폭락…‘검은 화요일’ 직격탄 맞았다
2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3
“충전할 돈 없어요”…거리서 구걸하는 ‘로봇 거지’ 中서 시끌
4
李 “강훈식은 유연, 김용범은 깊이, 위성락은 비장”
5
서울과학고 학생이 ‘블랙홀 비밀’ 풀었다…국제학술지 쾌거
6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7
‘30억 빚’ 생활고 토로 이훈, 영화 ‘비상계엄 12.3’으로 복귀
8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9
금태섭 “李정부 지탱한 ‘내란 프레임’ 이제 깨졌다”[황형준의 법정모독]
10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3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4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5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6
“편도 1차선 다 막아버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 눈살
7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8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9
정청래 “보완수사권 티끌마저 없애야”… 김민석 “숙의가 대통령 입장”
10
한동훈 “선관위, 이 정도 무능은 부패…차라리 뇌물 받는게 낫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檢 ‘서해 공무원 피격’ 상고 포기…서훈·김홍희 무죄 확정
불법촬영-딥페이크 피해女 10중 4명 “前남친이 범인”
가사노동 73%는 여성 몫…84세돼야 집안일 줄고 ‘돌봄’ 더 받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