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부산/경남]문화가
동아일보
입력
2011-04-22 03:00
2011년 4월 22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공연▼
<부산>
□랑데부 드 부산-도미니크 피옹 트리오 초청공연=24일 오후 5시 을숙도문화회관 대공연장. 051-220-5812
□가족뮤지컬 ‘내친구 도라에몽’=23, 24일 오전 11시, 오후 2, 4시 시민회관 대극장. 051-630-5200
<울산>
□보리스 베레조프스키 피아노 리사이틀=28일 오후 8시 현대예술관 대공연장. 052-235-2100
□드보르작, 보헤미아의 숨결=28일 오후 8시 문예회관 대공연장. 052-275-9623
<창원>
□창원시향 정기연주회 ‘마에스트로 정치용의 클래식 명곡순례 시리즈Ⅳ-스트라빈스키=28일 오후 7시 반 성산아트홀 대극장. 055-225-7383
<김해>
□하늘빛을 닮은 몸짓-2011 김해 아티스트 페스티벌 ‘Spring season’=22일 오후 7시 반 김해문화의 전당 마루홀. 055-320-1251
<진주>
□가족뮤지컬 ‘누가 내 머리에 똥쌌어?’=23, 24일 오후 1, 3시 경남문예회관 대공연장. 1544-3694
<거제>
□뮤지컬 ‘뽀로로와 동화여행’=23, 24일 오전 11시, 오후 2, 4시 문예회관 소극장. 070-8654-0377
▼전시▼
<부산>
□강운구 사진전=7월 3일까지 고은사진미술관. 051-746-055
□부산시립미술관 어린이미술관 개관전 ‘내가 그린 그림은…’=8월 28일까지 부산시립미술관. 051-744-2602
<울산>
□세대공감전=5월 4일∼6월 12일 현대예술관 미술관. 052-235-2100
<창원>
□2011 창원 아시아 미술제/동방요괴전, 경남미술특별전=5월 8일까지 3·15아트센터 제1∼3전시실. 055-263-3553
<진주>
□2011년 진주공예인전, 제25회 진주시공예품경진대회=29일∼5월 4일 경남문예회관 제1전시실. 055-747-3179
<거제>
□뚝딱뚝딱 폐품의 변신-정크 아트 전=27일∼5월 30일 문예회관 전시실. 055-680-1000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3
K방산 또 해냈다…한화, 노르웨이에 ‘천무’ 1조원 규모 수출
4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5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6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7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8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9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10
강원래 아내 김송, 온몸 문신 공개…“아들 글씨도 있어요”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3
K방산 또 해냈다…한화, 노르웨이에 ‘천무’ 1조원 규모 수출
4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5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6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7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8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9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10
강원래 아내 김송, 온몸 문신 공개…“아들 글씨도 있어요”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정부, 1400조 규모 연기금에 “코스닥 비중 늘려라” 주문
사법리스크 벗은 함영주… “생산적 포용금융에 집중”
같은혐의 손모씨는 방조죄 인정됐는데…“특검, 김건희에 방조 혐의 적용했어야” 지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