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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신동엽 피소…‘6억원 대여금’ 변제 소송 휘말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5-05-28 00:32
2015년 5월 28일 00시 32분
입력
2011-04-12 05:40
2011년 4월 12일 05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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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엽이 채무소송에 휘말렸다.
서울중앙지법은 12일 정모 씨등 2명이 신동엽을 상대로 2009년 빌려간 6억원을 되돌려달라며 대여금 청구 소송을 냈다고 밝혔다.
신동엽은 2008년 채널티비에 투자했고 채널티비는 아이젝스란 브랜드로 기능성 신발을 론칭했다.
이런 와중에 신동엽이 정 씨등에게 2009년 3월, 같은 해 10월30일을 기한으로 6억원을 빌렸지만 이를 갚지 않았다는 게 정 씨의 주장이다.
한편 아이젝스 관계자는 "신동엽 씨가 2010년 초 회사를 넘기고 사업에서 손을 뗐다"며 "신동엽 씨의 대여금 청구 소송과 아이젝스와는 관련이 없다"고 밝혔다.
디지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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