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KTX 또 멈춰…‘열감지장치 작동’ 40여분 운행 지연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5-05-16 11:14
2015년 5월 16일 11시 14분
입력
2011-02-25 08:59
2011년 2월 25일 08시 5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5일 오전 8시24분께 부산에서 서울로 향하던 KTX 106호 열차가 경기도 화성시 매송면 부근 반월터널을 지난 구간에서 멈춰서는 사고가 발생했으나 오전 9시7분께 운행을 재개했다.
열차가 멈춰선 후 운행을 재개하기까지 40여분 동안 상행선 열차 운행이 지연돼 차질이 빚어졌고 승객들은 불편을 겪었다.
사고 원인에 대해 코레일 측은 KTX 열차는 안전 운행을 위해 다양한 자동화된 안전장치로 이루어져 있는데 사고 열차의 자동화된 열감지장치 센서가 작동해 기관실에서 이를 확인한 기장이 안전조치를 위해 열차를 멈춰 세운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사고 열차의 기장 등 승무원들이 40여분간 열차 곳곳에 설치된 여러 안전장치의 이상 유무를 확인하고 나서 운행이 가능하다고 판단, 오전 9시7분께 운행을 재개했다고 코레일 측은 설명했다.
코레일 관계자는 "열감지장치는 기관실과 객실 등 열이 발생하는 곳곳에 설치돼 있는데 이 센서가 열을 감지해 작동하면 안전 확인을 위해 기장이 열차를 세우게 돼있다"며 "기관 고장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KTX 106호 열차는 18량의 객차를 달고 이날 오전 6시 부산역을 출발해 오전 8시39분 서울역에 도착할 예정이었다.
코레일 측은 어느 부위의 열감지장치가 왜 작동했는지와 오작동 여부까지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2주일 전인 지난 11일에는 KTX-산천 열차가 경부고속철도 상행구간 광명역 인근에서 노후케이블 교체 공사업체의 너트 분실, 코레일 직원의 엉터리 임시조치 등 잇따른 실수가 복합적으로 작용하면서 선로전환기가 오작동, 탈선사고를 냈다.
디지털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2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3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4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5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6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7
“왜 나만 늙었지?”…서울대 명예교수가 꼽은 ‘피부노화 습관’ [노화설계]
8
이승윤 “촬영중 말벌 쏘여 아나필락시스 쇼크…의식 잃고 응급실行”
9
‘주사이모’ 돌연 얼굴 공개…“박나래 연락하나” 질문엔 침묵
10
코스피 장중 5200선 붕괴…매도 사이드카 발동
1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2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3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4
한동훈 “尹이어도 코스피 6000 가능” 발언에…與 “윤어게인 본색”
5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6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7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8
韓야구, 대만에도 졌다…‘피홈런’ 최다팀 불명예까지
9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 안했다…“당 노선변경 촉구”
10
오세훈 후보 등록 보류-현역 불출마…갑갑한 국민의힘 경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2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3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4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5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6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7
“왜 나만 늙었지?”…서울대 명예교수가 꼽은 ‘피부노화 습관’ [노화설계]
8
이승윤 “촬영중 말벌 쏘여 아나필락시스 쇼크…의식 잃고 응급실行”
9
‘주사이모’ 돌연 얼굴 공개…“박나래 연락하나” 질문엔 침묵
10
코스피 장중 5200선 붕괴…매도 사이드카 발동
1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2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3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4
한동훈 “尹이어도 코스피 6000 가능” 발언에…與 “윤어게인 본색”
5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6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7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8
韓야구, 대만에도 졌다…‘피홈런’ 최다팀 불명예까지
9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 안했다…“당 노선변경 촉구”
10
오세훈 후보 등록 보류-현역 불출마…갑갑한 국민의힘 경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美 54년 만의 유인 달 탐사… 인류의 ‘심우주 생존’ 시험
전쟁 공포에… 중동 여행-경유 상품 취소때 전액 환불해준다
[월요 초대석]“동물 전문성 없는 부처까지 반려동물 담당으로 거론… 논의 방향 잘못”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