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특사단 숙소 CCTV, ‘신원미상’의 사복 남성 추가확인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1-02-23 15:33
2011년 2월 23일 15시 33분
입력
2011-02-22 15:48
2011년 2월 22일 15시 4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범인일행 더 있을 수도…노트북 함께 돌려줘
인도네시아 특사단 숙소에 남녀 3명이 침입했을 당시 또 한 명의 남자가 호텔 복도에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22일 경찰에 따르면 16일 특사단 숙소에 남녀 3명이 들어갔다가 나오는 동안 사복 차림의 한 남자가 호텔 복도를 서성이는 장면이 복도 폐쇄회로(CC)TV에 촬영됐다.
이 남자는 객실에 들어간 침입자들이 특사단원 A(40)씨에게 들킨 후 19층 비상계단에 숨어 있다 노트북을 돌려줄 때 함께 있었던 것으로 CCTV 분석 결과 드러났다.
따라서 침입자 일행이 더 있었거나, 이 남성이 침입자들과 결탁해 방 밖에서 망을 보는 등 잠입에 도움을 줬을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사건이 발생한 롯데호텔에 따르면 이 호텔 종업원들은 통상 제복 차림으로 근무하며, 보안요원은 검은색 양복을 입는다.
당시 상황이 담긴 6분 가량의 CCTV 화면에는 호텔 제복을 입은 여자 청소원이 복도를 지나는 모습도 함께 촬영돼 총 5명이 등장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 남대문경찰서 관계자는 "이 남성이 누구인지와 범행에 실제로 도움을 줬는지는 추가로 조사를 해 봐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남대문경찰서는 20일 오후 롯데호텔 측으로부터 건물 내 다른 층에 대한 CCTV 자료를 추가로 확보해 침입자들의 진입 및 도주 당시 동선을 파악하고 있다.
디지털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임성근 징역 3년…“이런 사람 처음 본다” 재판장도 질타
2
대통령·국회의장·여당 대표, 같은 날 ‘눈물’…이유는?
3
“매달 2200만원”…같은번호 고집, 43억 온·오프 동시당첨
4
가죽 점퍼에 ‘수탉머리’…김주애 패션에 담긴 ‘후계자 신호’
5
캐리어에 현금 30억 ‘꽉’…영화 ‘작전’ 주인공의 ‘현실판 주가조작’
6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7
중앙일보, ‘M&A 매각설’ 유포자 고소… 중앙그룹, 차입금 부담에 중앙일보-JTBC 사옥 매각 추진
8
여교사 신체접촉 초6에 주의 주자…“성범죄자 낙인” 학부모가 고소
9
“보수? 무급, 대신 식사-공연관람 제공”…우즈, 스태프 구인 논란 사과
10
이승환, ‘공연 취소’ 손배소 승소…“구미시, 1억2500만원 배상하라”
1
‘6·3 개헌투표’ 결국 무산…우원식 “국힘이 기회 걷어찼다”
2
北, 서울 사정권 ‘신형 155㎜ 곡사포’ 연내 휴전선에 배치한다
3
정청래 “계엄 성공했다면 李와 나 연평도 끌려가다 꽃게밥 됐을수도”
4
“영업익 현금으로 나눠달라” 한국식 성과급에 흔들리는 기업들
5
한동훈, 후원회장 정형근 위촉에… 與 “독재정권 공안검사” 맹공
6
큰절 올리고 셀카 찍고… 한동훈 부부 첫 동반 행보
7
이란 국영매체 “韓선박에 물리적 타격”…‘나무호’ 폭발 진실은?
8
민주 46%-국힘 18%… ‘與 공소취소 논란’에도 지지율 격차 여전
9
“청년수당으로 여행”… 구직지원금 절반은 외식-생활비로 썼다
10
임성근 징역 3년 선고…1심 “채상병 순직 책임 회피 급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임성근 징역 3년…“이런 사람 처음 본다” 재판장도 질타
2
대통령·국회의장·여당 대표, 같은 날 ‘눈물’…이유는?
3
“매달 2200만원”…같은번호 고집, 43억 온·오프 동시당첨
4
가죽 점퍼에 ‘수탉머리’…김주애 패션에 담긴 ‘후계자 신호’
5
캐리어에 현금 30억 ‘꽉’…영화 ‘작전’ 주인공의 ‘현실판 주가조작’
6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7
중앙일보, ‘M&A 매각설’ 유포자 고소… 중앙그룹, 차입금 부담에 중앙일보-JTBC 사옥 매각 추진
8
여교사 신체접촉 초6에 주의 주자…“성범죄자 낙인” 학부모가 고소
9
“보수? 무급, 대신 식사-공연관람 제공”…우즈, 스태프 구인 논란 사과
10
이승환, ‘공연 취소’ 손배소 승소…“구미시, 1억2500만원 배상하라”
1
‘6·3 개헌투표’ 결국 무산…우원식 “국힘이 기회 걷어찼다”
2
北, 서울 사정권 ‘신형 155㎜ 곡사포’ 연내 휴전선에 배치한다
3
정청래 “계엄 성공했다면 李와 나 연평도 끌려가다 꽃게밥 됐을수도”
4
“영업익 현금으로 나눠달라” 한국식 성과급에 흔들리는 기업들
5
한동훈, 후원회장 정형근 위촉에… 與 “독재정권 공안검사” 맹공
6
큰절 올리고 셀카 찍고… 한동훈 부부 첫 동반 행보
7
이란 국영매체 “韓선박에 물리적 타격”…‘나무호’ 폭발 진실은?
8
민주 46%-국힘 18%… ‘與 공소취소 논란’에도 지지율 격차 여전
9
“청년수당으로 여행”… 구직지원금 절반은 외식-생활비로 썼다
10
임성근 징역 3년 선고…1심 “채상병 순직 책임 회피 급급”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어버이날 카네이션, 싱싱하게 유지 어떻게?…“이렇게 해보세요” [알쓸톡]
불닭 봉지 앞 닭도 세대교체?…삼양, 새 캐릭터 페포 검토
정청래 “계엄 성공했다면 李와 나 연평도 끌려가다 꽃게밥 됐을수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